요양원 입소자가 사망한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시신을 화장해버린 일이 벌어졌습니다.(유골은 무연고 화장터에 뿌림)무려 1년 7개월이 지나서야 가족이 그 사실을 알게 됐는데 요양원 측은 '아들이 와서 장례를 치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고인에게 아들은 없었습니다. #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