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사법고시 합격했을 때 합격자수 300명. 나중에 몇천명씩 뽑던 시절이 아님. 엘리트 부패는 아니라도, 엘리트 연대의식은 있는 듯. 재심변호사 처럼. 저때는 그냥 대검 초밥이 맛있나? 싶었는데, 이제보니 저게 이해가 되는 이 신기방기한 현실. ㅎ 박준영 변호사 "김학의 사건, 정치적으로 이용됐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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