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라이브 공개방송 강원국, 신동호 전직 연설비서관 두분이 나오셔서 노통님과 문통님의 연설과 지난정부의 추억 이야기를 들려주는 공개방송이었습니다. 그중에 인상깊었던 대목 올립니다. 신동호시인 "반칙과 특권없는사회 이 말을 너무 많이 쓰셔가지고 제가 대놓고 물어봤어요. 아니 이건 노무현대통령님껀데 왜자꾸 쓰시냐고(ㅎㅎ)" 그랬더니 문재인대통령님 하시는 말씀이 '아 우리는 생각이 똑같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