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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한인민박 덕구네를 고발합니

덕구네 민박집과 미이 리얼 트립은 나에게 계약 위반, 소비자 기만, 내 여행 경험에서 최악의 불친절이었음을 고발합니다. 25년 5월 국내 마이리얼트립에 홈피에서 '조식 포함'으로 6박을 예약한 후 26년 3월 출국하여 바르셀로나 민박집에는 4월 마지막 주에 숙박하기도 전에, 덕구네 민박집은 예약한 우리에게 메시지로 연락해주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조식 미제공을 공지해놓았습니다. 바르셀로나 덕구네 민박집에 도착하여 프론트에서 저와 제 아내는 직원에게 문제를 제기했으나 직원은 주인에게 그 문제를 전해주겠다고 답변했습니다. 투숙 기간 6일 동안 내내 주인의 답변도 전혀 없었고 제공된 조식은 밥통 속 '맨밥'이 전부였으며 반찬은 각자 알아서 준비하라는 상투적인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아침마다 돌씹는 기분이 들어 이런 대접을 받으려고 6일 동안 숙식비로 188만여 원을 예약했나 후회가 막급했지요. 체크아웃하던 날 오전에 프론트에 다시 주인으로부터 어떤 답변 여부를 문의했으나 그 직원이 바빠서 깜빡했을 것이라며 남 이야기하듯 대수롭지 않게 지나가듯 답변하는 여직원에게서 어떤 인간이하의 멸시를 당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귀국 후 마이리얼 여행사와 덕구네 민박집 측은 '조식은 무료 서비스 항목'이라며 보상을 회피하면서 우리가 이용했을 레스토랑 조식 영수증을 자신들에게 송부해주지 않으면 환불불가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내왔지요. 이는 명백한 책임전가로 여겨졌다고 생각되더군요!!! 교통사고를 당해도 피해자가 증명하라는 식으로 느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법률자문을 포함하여 한국소비자원 공식 구제 신청을 통해서야 마이리얼트립측과 덕구네 측이 뒤늦게 환불 합의안을 제시하며 잘못을 시인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 2인에게 제시한 환불금액은 6일 동안 덕구네는 30유로( 각 15유로 : 하루 조식금액으로 2.5유로에 해당함 )와 마이리얼트립 측은 3만 바우처를 지급하겠다고 제시했으나 거절했습니다. 상식적이고 합리적이지 않다고 여겨졌다. 그리고 불유쾌와 불친절의 극치를 보여준 마이리얼 여행사 측과 바르셀로나 민박집 덕구네 측이 계약 조건을 손바닥 뒤집듯 바꾸고 영수증 제시가 없을 경우 환불 불가라는 근거없는 핑계를 대며 소비자를 기만하는 무책임한 마이리얼트립과 더는 상대하고 싶지 않은 민박집으로 각인되었고 바르셀로나 여행 시 절대 비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이 글은 살아온 제 인생의 모든 신의를 걸고 오직 진실에만 근거한 문제제기이며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세계관에 바탕을 둔 불가역적인 팩트임을 밝힙니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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