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검찰권 남용으로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 했던 적폐검찰과 싸워왔다. 혹시 자신이 진영 내에서 비판받고 있다면 그것은 그런 검찰과 손잡았기 때문이다. 내가 무책임한 극단주의자라서가 아니다. 국회의원 박은정 #검찰피해자에서_가해자로 변산할줄_몰랐습니다 #억강부약_대동세상을_믿었다구요 #나도당했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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