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야마 아키히로는 대한민국의 비극, 다카끼 마사오의 큰 딸은 대한민국의 희극. 김건희 남편은 대한민국의 비극,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희극. 두번 반복된다. 두번 반복된다. 김민석는 노무현을 배신하고 추미애도 배신했다. 비극과 희극이 반복되는 중, 늘 한결 같은 것은 김민석 하나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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