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은 완벽할 수 없습니다. 모든 언행이 다 옳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돌아보고 인정할 건 인정하면서, 시간이 지날 수록 발전하고 더 업그레이드되는 정치인들, 사회개혁완수를 사익이나 자리와 맞바꾸지않는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결코 흔하지 않은 그런 정치인들을 알아보고 지지를 보내는 건 국민들의 몫입니다. 2004년의 추미애 2019년의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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