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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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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혐한이 유독 심해지기 시작했다 느낀게..

코로나 반미, 빵쪼가리 사태 사건 이후임.. 베트남 국민 음식이라.. 당시 분노가 이해는 가도.. 문화를 잘 모를 수도 있었기에, 베트남 내에서도 잠깐 분노하고 말았음.. (거래처 바이어가 있었기에 알고 있었음) 그러면서 삼성도, 제조업체들이 제조공장을 베트남에 많이 짓기 시작하면서.. 자의식이 이상하리만치 안 좋게 변하기 시작함.. 문젠 렉카들이 문제였던거임.. 이게 컨텐츠로 소비가 되면서 조회수도 나오고 그 조회수로 돈도 되니까.. 어느 순간에서 부터인가.. 혐한 컨텐츠로 달리기 시작함.. K-POP이나.. 콘서트 비매너 사건 등등 언제나 문제는 렉카였음.. 그 와중에 행실에 대한 문제 제공자도 잘못은 있었지만. 이게 베트남을 넘어 동남아까지 가세를 하고, 골치 아픈 인간들이 되어버림.. 이번 배그도 그러함.. 확실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베트남 사람도 있음 다만, 무지성 혐오 렉카질을 하는 베트남 렉카들과 그 옹호 세력들이 가장 큰 문제임.. 나도 거래로 좋은 베트남 분들도 몇 분 연락 취하기도 하기에, 모두다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음.. 다만, 동아시아의 무지성 렉카 혐오질이 좀 도를 많이 지나치게 넘었다고 생각하긴 함.. 그리고 그걸 용인해주는 크래프톤도 이해가 안감.. 한국인이 등신임? 자국 사람들을 우습게 여기고 혐한 비하하는데.. 그걸 눈 감아주고 자국민을 오히려 배제하는 행동을 하는게? 정체성이 도대체 뭐냐. 베트남 렉카 응우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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