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개많았고 내가 길막한것도 아닌데 웬 아재가 지앞길 막힌게 화가났나봐..? 아오!!하고 지나가면서 내 어깨를 지 팔뚝으로 팍 치길래 나도 순간 화나서 그아저씨 옆구리 찰싹 때렸거든 개빡친 표정으로 돌아보길래 딴데보고 나 아닌척함ㅋㅋㅋㅋ 난줄 모르더라고^^ 얼굴 시뻘개져서 쒸익쒸익 두리번거리는거 개재밌었다 시발롬아 나이를 곱게쳐먹어야지 내가 건장한 남자였어봐 때렸겠냐고ㅋ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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