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혁 손수호 대표 변호사입니다.DM 제보가 쏟아져서 깜짝 놀라 무슨 일인지 확인하고 글 남깁니다.확인해 보니 오늘 저희 법인의 한 팀에서 다른 로펌이 하던 일을 넘겨받았고,단 한 건의 쪽지를 발송했는데 그게 바로 이 쪽지였습니다.제가 대표 변호사이지만 회사 모든 구성원의 구체적 업무를 실시간으로 알기는 어렵습니다.또한 각 팀의 수임 활동 역시 이해충돌을 제외하고는 사전에 모두 걸러내지 못합니다.저희는 쪽지를 통한 압박 시도에 동의하지 않으며이러한 쪽지가 더 이상 발송되지 않도록 적절히 조치하였습니다.이제 앞으로 저희 법인 이름으로 이뤄지는 커뮤니티 여론 압박 시도는 없을 것입니다.저희는 앞으로도 대중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동시에의뢰인에게도 최대의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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