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 강남, 강북이 패션과 문화가 완전히 나뉘었던게 참 신기했어요
굳이 말하자면
상계, 노원이 중심이 된 도봉구쪽 문화와...
강남구쪽의 문화가 패션부터 시작해서 확연히 차이가 났었쟎아요?
강북쪽의 이른바 복고풍 패션
강남쪽의 소위말하는 똥싼바지 배기팬츠 힙합패션..
뿐만이었을까요? 나이트나 클럽 문화도 달랐죠
강북쪽은 테크노나 당시 유행했던 대중가요 안무 하나를 통일해서 다같이 일렬로 추기로 하고........
강남쪽은 무대 중심의 퍼포먼스, 유로비트쪽..
그만큼 양쪽의 교류가 그리 많지도 않았던것 같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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