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여행 중 일가족 전체에게 인종차별 조롱 당한 한국인
상대 일행은 한국인을 쳐다보며 눈을 찢는 동작을 반복했고
눈을 찢는 높이에 따라 중국인과 한국인 일본인을 구분하는 식이었다고
한국인이 자신에게 하는 행동인지 묻자
일행은 웃으면서 일본인이라는 말을 덧붙였다고 함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한 뒤에도 상황이 곧바로 정리되지는 않았고
처음 응대한 종업원이 상대 일행을 두둔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함
이후 다른 여직원이 문제의 장면을 봤다고 나서면서 일행이 조용해졌다고 전함
그러나 갈등은 다시 이어짐
한국인이 손가락 욕으로 맞대응하자 상대 남성이 크게 화를 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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