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소년만화중 역대급 GOAT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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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치밀하게 짜여져있는 복선과 그걸 마지막에 다 회수하고

 

특히 파워와 아키의 최후 묘사는 감동 그자체

 

아키와 싸움을 눈싸움으로 묘사한건 정말 역대급 연출

 

그리고 깔끔한 마무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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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마무리 확실하게 지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림

 

 

 

소년만화의 GOAT 중 하나 

 

 

 

 

 

 

 

 

 

 

 

 

댓글

체인소맨 2기 언제나오냐

히어로영화 마지막장면 클리셰도 존나 영화덕후새끼답게 잘 썼음. 문제는 욕심이 더 생겨서 2부를 연재한것.

지는 끝내고 싶었는데 편집부랑 만화사에서 억지로 시킨게 학계의 전설 그러지않고서야 그렇게 좆박을 수가 없음

얼마나 작가가 삔또돌아서 개같이 굴었으면 or 편집부에서 개지랄했으면 축전이없음

제발 내머릿속에서 나가

파워 불쌍해 ㅠㅠ

여동생 죽은거 너무 아까움

작가의 악의가 느껴짐

저 작가 기준으로 여동생은 죽거나 섹스하거나 임 정신나간 레벨의 여진족새끼임

1부때 완 때렸으면 ㄹㅇ 만신 이라는소리들으면서 아직도 2부 내놔라 이런말 들었을텐데

고트면 좀 돈내고 봐라

점프 플러스에서 공식으로 무료 공개하는데..

번역은요?

ㅋㅋㅋㅋㅋ

레제편 300만명이 봤다구

여기까지

헐 초반만 좀 보다 말았는데 아키 주거? ㅠㅠㅠ

원래 소년만화는 소년의 성장물인데 체인소맨은 성장을 했나 1,2부 끝까지 띨빡으로 끝나던데 신념도 없고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다들 미쳐버렸구나

마키마 궁딩이 goat

진짜 저 쓰레기통에서 계약하는거 초반에 포치타랑 계약하는거랑 후반엔 파워랑 계약하는거 진짜..

2부가 애니화 되는 걸 보고 싶다. 2부 애니는 분명 내용 바꿀 거라고 희망회로 돌리는 팬들을 보고 싶다. 그렇게 만들어진 2부에서 초중반 내용이 살짝 바뀌고, 개선된 연출을 보고 팬들을 비롯한 시청자들이 희망을 가지고, 역시 감독 생각을 가지고 있었냐구 어이어이 GOA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커뮤들이 행복에 미쳐버려서 진엔딩 달리자고 외치는 걸 보고싶다. 그러고 갑자기 급전개로 만화와 판박이로 똑같은 엔딩으로 꼬라박는 걸 보고싶다. 희망을 품던 체인소맨 커뮤니티가 저주와 증오에 미쳐버려 전부 불타오르는 걸 보고싶다. ㄹㅇ 2부 애니화 보고싶다.

악마의 악마..

난 2부에서 나유타 죽길래 당연히 다시 부활하거나 아니면 덴지 속이려고 준비한 모형같은 건 줄 알았는데 진짜 죽고 재등장 없어서 충격받음 ;;

joat의 한계를 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