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의 여직원 헌팅에 화가난 이디야카페

노인들의 여직원 헌팅에 화가난 이디야카페

노인네들이 딸뻘 여자직원들한테

껄떡거린다고 함 ㄷㄷ

댓글

영포티 초진화형

영식스티 ㄷㄷ

저런인간들한테 연금써야하다니

틀딱들 진짜 뇌에 필터라는게 없는 단세포 같음

딸뻘? 손녀뻘 아니고? 노친네들이여 거울 좀 봐라 ㅋㅋㅋ

왜저러냐들 진짜..

아오 ㅅㅂ 난 저러지말아야지

저렇게 쓰면 작아서 못 본다 폰트사이즈 더 키워줘

노인네면 딸뻘이 아니라 손녀뻘 아님?

저걸로 법적대응되나

더블포티

저 미친놈들도 정작 자기 딸내미가 밖에서 저런 일 당하면 화내겠지? ㅋㅋ

어우 씨발 ㅋㅋㅋ 오죽하면 페미년이 망상싸질렀다고 생각들정도로 믿기지가 않는 멘트들이냐 ㅋㅋㅋㅋ

https://www.mk.co.kr/news/society/11288805 "지난 10일 네이트판 이용자 A씨는 ‘이디야 커피 어느 매장에 붙혀진 경고장’이라는 제목으로 “이건 선 넘었지”라는 글과 함께 카페에 붙은 안내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일단 출처가 네이트판이긴 한데...

이런 씹

저런 말 하는 노인들은 저렇게 구석에 적어놓거나 작은 글씨로 적으면 안 본다고 ㅋㅋㅋㅋㅋㅋ

슈프림 입고 멘트쳤나보네. 커버낫 입었으면 2차 까지 고고씽 인데ㅎ

전에 카페에서 번호따는 씨발넘들한테 댓글 달았던 아잰데 해결방안은 하나 밖에 없음. 얕보이지 않는거... 주변에 나를 아껴주는 사람이 존나 많다는 티를 내는것... 알바생들한테 무리한 부탁오거나 좆같은 일 있으면 때와 장소 시기 뭐든 가리지 말고 당장 나한테 전화하던가 옆에 사장 상주하는 가게 사장님한테 미리 부탁 좀 드려놓고 당장 거기 찾아가서 이르라고 나도 별 지랄 다 해봤는데 저거말고 방법이 없음. 얘들은 알바하는 애들이 뭔 소년소녀 가장이라도 되어서 알바하는지 앎. 그래서 지가 좀 함부로대해도 보호해줄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잦음.

할머니 한테 당하면 괜찮음? 진심 가끔 할머님이나 아줌마들이 나한테 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