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society/11288805 "지난 10일 네이트판 이용자 A씨는 ‘이디야 커피 어느 매장에 붙혀진 경고장’이라는 제목으로 “이건 선 넘었지”라는 글과 함께 카페에 붙은 안내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일단 출처가 네이트판이긴 한데...
이런 씹
저런 말 하는 노인들은 저렇게 구석에 적어놓거나 작은 글씨로 적으면 안 본다고 ㅋㅋㅋㅋㅋㅋ
슈프림 입고 멘트쳤나보네. 커버낫 입었으면 2차 까지 고고씽 인데ㅎ
전에 카페에서 번호따는 씨발넘들한테 댓글 달았던 아잰데 해결방안은 하나 밖에 없음. 얕보이지 않는거... 주변에 나를 아껴주는 사람이 존나 많다는 티를 내는것... 알바생들한테 무리한 부탁오거나 좆같은 일 있으면 때와 장소 시기 뭐든 가리지 말고 당장 나한테 전화하던가 옆에 사장 상주하는 가게 사장님한테 미리 부탁 좀 드려놓고 당장 거기 찾아가서 이르라고 나도 별 지랄 다 해봤는데 저거말고 방법이 없음. 얘들은 알바하는 애들이 뭔 소년소녀 가장이라도 되어서 알바하는지 앎. 그래서 지가 좀 함부로대해도 보호해줄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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