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빅리그 한국과 일본 2선 자원 윙어와 공미 현재까지 스탯
이재성 분데스 마인츠 = 리그 7경기 1골 1어시 / 포칼컵 2경기 1어시 / 총 9경기 562분 1골 2어시
이강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 리그 10경기 2골 1어시 / 챔피언스리그 2경기 / 총 12경기 751분 2골 1어시
정우영 분데스 우니온 = 리그 7경기 / 포칼컵 2경기 / 총 9경기 587분 0골 0어시
황희찬 분데스 샬케 = 리그 5경기 1어시 / 포칼컵 1경기 / 총 6경기 238분 1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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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리츠 분데스 프랑크푸르트 = 리그 6경기 1어시 / 포칼컵 1경기 / 총 578분 7경기 1어시
마치노 슈토 분데스 묀헨글라드바흐 = 리그 5경기 2골 / 포칼컵 2경기 / 총 7경기 297분 2골
나카무라 케이토 리그앙 리옹 = 리그 3경기 / 유로파 리그 3경기 1골 2어시 / 총 6경기 335분 1골 2어시
쿠보 타케후사 라리가 소시에다드 = 리그 6경기 1골 1어시 / 유로파 리그 3경기 / 총 9경기 381분 1골 1어시
스즈키 유이토 분데스 프레이부르그 = 총 12경기 887분 4골 [리그 4골 , 포칼 2경기 , 컨퍼런스 2경기 , 유로파 예선 2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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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1선 센터포워드의 경우 2005년생 고토 케이스케가 분데스리가 시즌 3골 기록중 [리그 1골 컵대회 2골]
우에다 아야세는 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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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리츠가 어느정도 공포 스탯 쌓는편인데 올시즌 고전하고 있음
나카무라 케이토는 전전 시즌 리그 10호골 이상이고 이제부터 기회 받을거라 스탯은 나름 쌓을듯함
이강인하고 스즈키 유이토도 골 어시 합하면 후반기에 공포 스탯 10개 이상은 가능하지 않을까 추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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