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죽을 직접 못하거나 안하면 팔아도 손해일 겁니다. 가스값도 비싸 가격을 올려야겠지만 가격 저항선이 큰 간식이라 올리면 안 사먹고요ㄷㄷㄷ 그러니 붕어빵 장사가 점점 없어지죠. 석탄이나 연탄으로구워야할 시대가 올 듯
5마리 천원 하는 집도 아직 있는데 한마리 천원에 팔면서 7백원이 재료비라고? 내가 올해 들은 가장 개소리
아닌가요?? 아니면 알려주세요... 지인이 알려줘서 그렇게 알고 있네요...
잘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5마리 천 원 하면 박리다매가 아니면 재미로 장사하시는 분이구요. 사실 직접 반주까지 하지 않으면 그렇게 팔지 못해요. 그런데 그렇게 팔면 인건비도 안 나와요. 그리고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한 지금도 다섯 마리 천 원에 팔면 그분은 자선 사업 하시는 거예요.
어디오래 갇혀있었어요?
재미같은 개소리는 가족들과 하렴
출소했구나? 추카한다 ㅋㅋㅋㅋ
반죽 직접하지 않으면 일단 남지 않고 반죽하는데 최소 서너시간이상 걸리는데 다섯마리 천원? 티끌모아 태산? 10년전엔 조금 남았겠지만 지금은 어림도 없는 소리입니다. 게다가 LPG 가스값이 요즘 얼마나 올랐는지 모르시나? 물색모를 소리하면서 분란일으키지 마세요 그런 사고 방식이면 짬뽕이나 짜장면 여전히 3~4천원이겠다
잉?? 5마리에 천원?? ㅋㅋㅋ 첫줄을 그냥 지나쳤는데... 형이 개소리 써놨네? ㅋ
댓글다는 꼬라지보니까 많이아픈사람이네.ㅉㅉ 똥은 피하는게 상책.
북에서 오셨나요? 아니면 미니붕어빵 인가요? 일반 싸이즈 붕어빵 절대 그 단가 안나와요
직접 반죽해서 팔아야 남지 다 해준걸 굽기만해서 팔면 당연히 아남져
전~부 사다하니까 마진이 없는거죠.
붕어빵 잠간 했었는데 재료도 많이 들어가던군요. 17가지 정도.. 장사전에는 밀가루 ,미스트, 설탕, 소금, 팥만 들어가는 줄..
팥, 피자, 슈크림, 고구마무스 등등 별의별 피자가 다 나왔기 때문에 일일이 재료 다 준비해 놓으면 재료 관리도 어렵고 다 못 쓴 재료는 버려야 하고 뭐 그래서 메뉴 늘리면 헬이죠ㄷㄷㄷ 걍 기본메뉴인 팥과 슈크림 정도만 하면 유지 측면에선 좋은데 색다른 붕어빵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보니 경쟁력에서 밀리게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매한 상황이 발생하는 거죠.
사진은 누구인가요…..?!?
인천 노점상 3개 2000원요
그래도.. 될놈 될..
황금 잉어빵.. 붕어빵아님
재료비 비싸겠다 싶긴 했습니다~ 다행인지 세금 신고 안하는게 태반이니 이런데서 조금 아껴지나 싶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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