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장사가 힘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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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장사 하는 지인 이야기 들어보니....

재료 값이 엄청남..

팥, 반죽, 종이봉투만 해도 붕어빵 가격의 70%

붕어빵 재료 납품 하는 사람이 돈 버는 구조.

댓글

가..가스는요...그게 젤 클것같던데

원재료 값이 가장 크더라구요. 가스 비용까지 하면, 진짜 남는게 없는 구조.

예???

말이되는 소리를..

붕어빵 개당 100원에 판답니까????

길거리 타코야끼도 70프로는 남습니다 뭘 잘못 알아도 한참 잘못 아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개그인가

그래서 업체가 기계 무료로 빌려주는 이유가 있는거쥬 ㄷㄷㄷ

붕어빵 장사 하는 사람은 무료 봉사 수준. ㅋ 2마리에 천원이면 비싸다고 느낌. ㅎ

무료 봉사면 안하면 되죠 정작 힘든 사람은 자리가없음 먹고 살만한 사람이 좋은 자리 차지 ㄷㄷㄷ

2마리에 천원인가요? 즤 동네는 한마리 천원 6마리 5천원인데요?

우어 세네요.. 여긴 천안인데 4마리에 2천원요..ㄷㄷㄷㄷ

모든 장사는 원재료 직접구입해야 단가낮추는데 기계 매대알선 재료 다 배달까지하고 하는일이라고는 굽는거밖에 없는데 당연히 조금 벌어야 싫으면 단가 높은 호떡하면 될듯 호떡 힘드니 붕어빵은 너무쉽죠 초보도 몇시간이면 ㄷㄷㄷ

재료를 직접 사면 좀 싸지 않을까요. 보통 붕어빵보다 서너배큰 대왕팥붕어빵 1500원에 파시던데 노점도 아니고 제법 목 좋은 시장통가게에서요.

장애인이라도 정식허가 매장아니면 매일 신고하면 답없음 허가제는 매대가 동일하고 대부분 불법 ㄷㄷㄷ

재료를 직접 만들어야... -.-;;

재료 납품 하는것도 어렵기는 매한가지... 오십보 100보지... 돈되면 독점으로 하게끔 냅두질 않습니다.

편한 장사 구조로 돈버는건 못봤음.

재료받는조건으로 모든걸 무상대여도 해줌. 결국 재료납품으로 다 땡겨먹는다는소리.

반죽을 직접 못하거나 안하면 팔아도 손해일 겁니다. 가스값도 비싸 가격을 올려야겠지만 가격 저항선이 큰 간식이라 올리면 안 사먹고요ㄷㄷㄷ 그러니 붕어빵 장사가 점점 없어지죠. 석탄이나 연탄으로구워야할 시대가 올 듯

5마리 천원 하는 집도 아직 있는데 한마리 천원에 팔면서 7백원이 재료비라고? 내가 올해 들은 가장 개소리

아닌가요?? 아니면 알려주세요... 지인이 알려줘서 그렇게 알고 있네요...

잘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5마리 천 원 하면 박리다매가 아니면 재미로 장사하시는 분이구요. 사실 직접 반주까지 하지 않으면 그렇게 팔지 못해요. 그런데 그렇게 팔면 인건비도 안 나와요. 그리고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한 지금도 다섯 마리 천 원에 팔면 그분은 자선 사업 하시는 거예요.

어디오래 갇혀있었어요?

재미같은 개소리는 가족들과 하렴

출소했구나? 추카한다 ㅋㅋㅋㅋ

반죽 직접하지 않으면 일단 남지 않고 반죽하는데 최소 서너시간이상 걸리는데 다섯마리 천원? 티끌모아 태산? 10년전엔 조금 남았겠지만 지금은 어림도 없는 소리입니다. 게다가 LPG 가스값이 요즘 얼마나 올랐는지 모르시나? 물색모를 소리하면서 분란일으키지 마세요 그런 사고 방식이면 짬뽕이나 짜장면 여전히 3~4천원이겠다

잉?? 5마리에 천원?? ㅋㅋㅋ 첫줄을 그냥 지나쳤는데... 형이 개소리 써놨네? ㅋ

댓글다는 꼬라지보니까 많이아픈사람이네.ㅉㅉ 똥은 피하는게 상책.

북에서 오셨나요? 아니면 미니붕어빵 인가요? 일반 싸이즈 붕어빵 절대 그 단가 안나와요

직접 반죽해서 팔아야 남지 다 해준걸 굽기만해서 팔면 당연히 아남져

전~부 사다하니까 마진이 없는거죠.

붕어빵 잠간 했었는데 재료도 많이 들어가던군요. 17가지 정도.. 장사전에는 밀가루 ,미스트, 설탕, 소금, 팥만 들어가는 줄..

팥, 피자, 슈크림, 고구마무스 등등 별의별 피자가 다 나왔기 때문에 일일이 재료 다 준비해 놓으면 재료 관리도 어렵고 다 못 쓴 재료는 버려야 하고 뭐 그래서 메뉴 늘리면 헬이죠ㄷㄷㄷ 걍 기본메뉴인 팥과 슈크림 정도만 하면 유지 측면에선 좋은데 색다른 붕어빵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보니 경쟁력에서 밀리게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매한 상황이 발생하는 거죠.

사진은 누구인가요…..?!?

인천 노점상 3개 2000원요

그래도.. 될놈 될..

황금 잉어빵.. 붕어빵아님

재료비 비싸겠다 싶긴 했습니다~ 다행인지 세금 신고 안하는게 태반이니 이런데서 조금 아껴지나 싶긴 해요

먹는 거 장사는 재료비가 3분의 1을 넘어가면 안 됩니다.

팥, 반죽 을 남에거 갖다 쓰니까요... 본인이 만들어야지..

관광지에서 팔아야 비싸게ㅋ

냉동 붕어빵만해도 가격이

옛날엔 어찌 그가격에 팔고도 잘사는지 몰라요..

청량리에 5개에천원에 판매하시는분은 재미로하는걸가요?

그 주변도 다 그정도 가격인가요?? 아니면 딱 그 집만 5개에 천원인가요?

4개 만원 코너 1층 매장에서 붕어빵만 파는대 웨이팅 있고 직원도 많음

한마리 천원짜리 붕어빵 파는데 재료비만 700원이라고치면 장사하지말아야하는거 아닌가요?값을 더 올리던가 하지말아야하는게 정상, 알고도 계속하면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요즘 붕어빵 파는 사람들이 없는거 아닐까요?? 지방에서도 보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