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랑글 올려봅니다.


몇일 전에 기부 10주년 글 보고 나는 얼마나 되었나.. 했는데 오늘 문자가 하나 왔네요.
기부 시작일을 보니 큰애 두 돌 생일쯤 기부를 해봐야겠다. 하고 시작했던 생각이 나네요.
둘째 태어나고는 유니세프 정기후원, 작년부터는 이태석 재단에도 정기후원 시작했습니다.
금액은 매우 소액입니다.
기부 단체의 바르지 못한 운영에 대해 기사로 접할 때면 씁쓸하지만, 구더기가 무서워도 장은 담가야겟지요.
일부 단체의 문제들은 그것대로 바로잡아 나가야겠구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