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랑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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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기부 10주년 글 보고 나는 얼마나 되었나.. 했는데 오늘 문자가 하나 왔네요.

기부 시작일을 보니 큰애 두 돌 생일쯤 기부를 해봐야겠다. 하고 시작했던 생각이 나네요.
둘째 태어나고는 유니세프 정기후원, 작년부터는 이태석 재단에도 정기후원 시작했습니다.

금액은 매우 소액입니다.

기부 단체의 바르지 못한 운영에 대해 기사로 접할 때면 씁쓸하지만, 구더기가 무서워도 장은 담가야겟지요.

일부 단체의 문제들은 그것대로 바로잡아 나가야겠구요.

댓글

흘리기 아닌 대놓고 자랑은 추천

대단

ㅊㅊ

저는 내년이면 유니세프 15년 채우는데 사직에서 유니세프 데이하면 초청 문자와서 공짜 야구도 봤네요 계속 킵고잉합시다!

멋지심

멋진 사람~~

훌륭하십니다~~

멋지십니다. 앞으로의 삶이 행복하시길

멋있으세요

멋집니다

멋있네요

11년동안 ㅎㄷㄷ 멋진분이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훌륭한 분

에이 이건 까방 아닙니까... 리스펙, 추천 드립니다. 자랑하셔도 됩니다.

와! 아름답고 멋진 분 이시네요.

이런게 자랑이죠~~진짜 고마운분이네요~~^^

기부추

참 멋지고 따뜻한분 복이 님께 다 가길

눈팅하다가 로그인함 매번 느끼지만 존경합니다

저도 얼마전부터 소액이지만 시작했습니다. 멋진 행보 뒤따라야겠습니다.

멋지십니다~^^

저도 여기 하는데 시기도 비슷하네요 ㅋㅋ

멋지십니다!

이런자랑은 열번올려도 열번다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