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는 교묘히 왜곡해서 침소봉대하는 게 싫어요. Feat.연애박사

요즘 드라마 연애박사 재밌게 보고 있어요
드라마에서 남주가 여주보다 8살 많은 박사과정, 랩실 대장.
여주는 석사 1년차, 같은 랩실 연구원
둘이 학과 사람들 몰래 비밀연애 중
여주가 자기 랩실 동기와 수상한 짓을 하는 것을 남주가 발견
남주가 방장으로서 둘을 훈계하는 과정
그 둘을 무릎 꿇게 하고 무슨 짓을 했는지 취조함
페미 시청자들이 불쾌해함
"여친을 무릎 꿇리는 남친이 주인공인 드라마"
라며 비난 함.
그런데 남주는 랩실 대장으로서 공과 사를 구분해서 부하들을 야단치는 과정에서 나온 건데
그걸 교묘히 왜곡해서 마치 남녀가 연애하다가 남친이 화내면서 여친 무릎 꿇게한 것처럼 호도 함
문제 삼을 거면 한국 사회의 학교에 남아 있는 군기 문화를 문제 삼던가.
그런데 이보다 전 장면에서는 여자 선배가 후배들을 야구 방망이로 위협하는 장면도 있었는데 그때는 문제 삼지 않음
야구 방망이로 후배 남자애 배를 쿡쿡 찌르며 "빠져가지고 말야" 이랬는데 그때는 문제 삼지 않고 지나 감
페미 뿐 아니라 드라마나 영화에 PC질하는 사람들은 별것도 아닌 것을 침소봉대해서 문제 삼는 게 피곤해요
별 것 아니니까 살짝 왜곡시켜서 별것으로 만듬
그런데 걔네들 말 다 들어서 드라마 만들면 엄청 재미 없어질 것 같음. 디즈니 애니가 망한 것처럼

댓글

내로남불 쓰레기들이죠. 문제는 여시 더쿠 등 폐쇄형 여초커뮤에 여성단체들 늘 상주하고있어서 좌표 찍으면 화력이 장난아니죠

번트홈런 여초 커뮤에서 맨날 세뇌 중. 거기서 새로운 멤버들 교육하고 세뇌시킴. 요즘 애들은 책도 안읽고 인터넷에서 노니까 거기서 주워들은 말이 진리라고 믿음

페미민국ㅋ

오류를 접했을때 남녀가 결과는 같아도 과정이 다르다고 하죠 남자는 틀린 걸 알지만 고집이 쎈 거고, 여자는 진짜로 자기가 맞다고 생각한다고 여자가 저러는 이유는, 선악 정의 같은 기준의 근거가 감정이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면 악, 기분이 좋으면 선, 이렇게 작동함 그래서 여자가 당하거나 여자가 망하거나 하면 감정이 모든 걸 지배해서 서사 인과 이런 게 사라짐

조폭 드라마인가요? 여자 선배가 후배들을 야구 방망이로 위협하는 거면 쌍팔년도에나 할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