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가 확신의 E인 경우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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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동네 어른들​까지 홀리고 다님

댓글

ㄱㅇㅇ

우리 아들이 진짜 웃음이 개 헤픔 이제 200일 되었는데 보는 사람마다 웃어줘서 난 힘듬... 엘리베이터에서 내려가는길에도 옆에 사람이 있으면 꺄르르거림 그러면 사람들은 아이구 안녕하면서 애기에게 이름이 뭐에요 하고 날봄 그러면서 스몰토크를 나랑하는데 너무 힘듬 ㅜㅜ 잘웃어줘서 너무 귀엽고 이쁜데 아빠는 내향형이야...

조만간 안할거예요. 제 딸아이도 똑같다가 이제는 냬향형으로... 그런 시기가 있더라구요.

@943be725 지금이 힘듬... 진짜 엘베탈때 내려가는동안 아무도 안타길 기도함 ㅋㅋㅋㅋ

@b19dcda1 ㅋㅋㅋ 조금 만 기다리세요 아빠 다리 뒤로 숨는 시즌 옵니다요ㅎ

와..극공감..첫째가 극E라..동네분들이 첫째와 와이프를 알고있음..지나가다보면 다 인사해줌.. 잘웃고 잘놀고 고마운데..전 극내향형이라..힘듦..

애기마다 다르긴 한데 좀 더 크면 낯가림하는 시기와서 엄빠 말고 다른사람이 쳐다보기만 해도 오열 할 수 있습니다 ㅋㅋ

@b19dcda1 아기 애칭은 뭔가요? 둘리? 그러면 호이님의 닉값을 아드님이 대신 해주는데요 길동이형

귀여웡!

복을 나눠주는 아가야!

ㄱ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