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진짜 웃음이 개 헤픔 이제 200일 되었는데 보는 사람마다 웃어줘서 난 힘듬... 엘리베이터에서 내려가는길에도 옆에 사람이 있으면 꺄르르거림 그러면 사람들은 아이구 안녕하면서 애기에게 이름이 뭐에요 하고 날봄 그러면서 스몰토크를 나랑하는데 너무 힘듬 ㅜㅜ 잘웃어줘서 너무 귀엽고 이쁜데 아빠는 내향형이야...
조만간 안할거예요. 제 딸아이도 똑같다가 이제는 냬향형으로... 그런 시기가 있더라구요.
@943be725 지금이 힘듬... 진짜 엘베탈때 내려가는동안 아무도 안타길 기도함 ㅋㅋㅋㅋ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