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 SPC 레전드 마케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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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근데 몇박인지 안써있는데 어떻게 2박을 받아낸건지 궁금하네...

안써있으니 일본여행의 통상 기간을 따져서?

통상적으로 2박3일 가나용?

몰라여?

원 기사에 "항공편이 격일로 운행된다는 점을 내세워 이틀간 숙박을 제공하라고 요구했다." 라고 하네요

아하 잘 주장하셔서 받아내신거구나

출국 입국 항공권도 제공인데그게 2박3일용이었어요

항공편이 격일로 운항하는걸로 보아 2박은 줘야한다고 주장했어요

2009년 당시 제주항공이 키타큐슈 노선을 신규취향하면서 베스킨 측에 협찬하여 이벤트를 한겁니다.제주항공이 왕복항공권과 호텔숙박비를 지원하는 것이었죠.양사간의 협찬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지만, 저 최수진 변호사는 리턴 항공권이 이틀뒤인데 1박만 지원이면 1박은 어떻게 합니까? 가 사건의 발단이었음.제주항공측이 추가 숙박 지원은 어렵다고 했든지, 베스킨이 아예 물어도 안보고 "아니 그건 아니지요 고갱님?" 을 시전했든지... 최변호사쪽에는 불가 통보를 했고, 그 사이에 원래 1박이라고 적혀있지 않았던 이벤트공고를 수정까지 한 것임.결국 베스킨측이 왕복항공권과 1박 숙박비용은 제주항공 지원이었고, 추가 1박에 대한 부담을 지기 싫어서 저 사단이 난 것임.암튼 법원까지 가서 왕복 항공권을 주면서 숙박은 그 기간의 일부만 지원하는 것은 사회통념상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결정문과 함께 왕복항공권과 2박 숙박비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옴. 그게 총 110여만원이었고, 그 중 2박치 숙박비가 약 22만원... 1박 11만원을 소비자에게 안주려고 저 뀨뀨을 한 것임.그러고 난 뒤에도 110만원을 차일피일 안주고 버티다가 자기네 사무실 스탠드에어컨 4대를 강제집행당함.그 기사까지 나가고 난 후에... 부랴부랴 판결금 들고가서 사과하고 에어컨 찾아 옴.(강제집행에 따른 비용도 채무자인 베스킨의 부담이기 때문에 집행관, 에어컨 기사, 운반비, 보관료 등의 강제집행비용도 베스킨이 추가로 법원에 납부하여야 하고(보통 채권자의 선납이 있어야 집행함), 다시 찾아올때도 운반비와 재설치비 등이 발생하였을 것이라... 배(1박 숙박비 11만원)보다 배꼽(제주항공 측은 협찬의 의미가 사라졌으니 100만원을 지원하지 않았을테고 저 강제집행비용 등이 못해도 1, 2백이었을것임) 이 몇십배 커진 사건임.)

후기감사합니다. 와 저정도면 그레이트xxx들이군요

유구한 전통의 쌍놈기업이었네

이 사건의 교훈은 사람이건 기업이건 뀨뀨은 기회가 생기면 반드시 뀨뀨짓을 한다는 것이다.

음.... 변호사아니면 국가 시스템의 보호를 받을 수 없겠네

파도파도괴담만

변호사니까 저런게 알려지기라도했지..에효...

븅 신들 1박에 얼마나 한다고

ㅋㅋㅋㅋSPC는 거르자ㅋㅋㅋㅋㅋ

이번 31데이 매출이 관건이다.이래도 사줄건가??

하필당첨자가 변호사여서 호되게 엿먹엇내 ㅋㅋ

아 ..저거 유명했지..ㅋㅋㅋ 근데 저 변호사 분도 그 후에 승승장구 하신 걸로 얼마전 애객에서 봤음.

남양이랑 삐까뜨네.. 이참에 다 자빠져버려라

와우 언제적 016

근데 애초에 경품자체에 몇박몇일인지 명시가 안되잇긴한데.

그럼 이제 일반상식적으로 해석을 하거나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해석을 해야되는데 지들 ㅈ대로 해석 하다가 ㅈ된거...거기다가 이거처럼 주기적으로 루틴돌듯 올라와서 리마인드됨 ㅋㅋㅋㅋ이건 진짜 어떻게 돈주고도 막기 힘든 치명타

아직도 여전히 뀨뀨같은 spc ㅌㅌㅌ

2009년이면 로스쿨도 아니고 사시 패스한 변호사한테 가라치려다 한방 맞았네..ㅋㅋㅋ

잔머리 굴리다가 뭐냐 망신이나 당하고

담당자가 뀨뀨이네. 잘렸겠지?

미국에서도 후터스 매장에서 맥주 월매출 1위에게 토요타 주겠다고 하더니 1등하니까 요다 인형(Toy Yoda) 줘서 소송걸었던 적 있는데 ㅋㅋㅋ

아직까지도 불매중인 나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