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이성미와 종교 문제로 갈등 "2년 동안 연락 끊어…너무 싫었다"

조혜련은 "나 진짜 성미 언니 전화번호 지워버리고 연락 끊었었다, 날 위해 기도한다며 연예인 연합예배 나오라고 하는 게 너무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 언니를 만나면 항상 눈빛이 딴 게 있었다, 한번은 교회 근처에서 밥을 먹었는데 내가 그때 이혼하고 너무 괴로운 마음에 힘들다고 했다"며 "근데 언니가 '혜련아, 오늘 연예인 연합예배가 있는데'라고 하더라, 거기 데려온 저의가 너무 싫었다"고 설명했다.
종교강요 진짜 부담스럽고 싫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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