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말하는 구조적 다수는 민주당을 장악함을 의미한다면 다 들어 맞ㅇ

시사건건 홀스형(?)의 소설이 음모론으로만 보이지 않네요.

성남파, 경기동부연합. 굉장히 의심갑니다.

이시장은 애초부터 민주당을 장악하려는 무리, 그들의 수장이 아닐까?

목적만 이룰수 있다면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그런 사람이 아닐까? 하는 거 말이니다.

 

 

그가 말하는 구조적 다수, 재집권 시나리오,

전통지지자를 모욕하는 방식으로 외연확장은 애초에 성립 불가잖아요.

지지율도 곤두박질 치고. 당은 사분오열되고.

정상적 사고라면 이미 국정기조를 바꿨어야 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요. 누가 뭐라하던 국민들의 삶이 어떻게 되든 아랑곳 하지 않아요.

이쯤되면 그는 이방향을 원하고 있으며 잘 수행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러니까 바꾸지 않고 계속 하겠죠.

 

중도 보수로의 외연확장? 이것도 아닌거죠.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 워마드까지 드나들어요. 극과 극, 양극단을 퍼나르는데 중도가 어딧고 보수가 어딧나요?

지지율이나 민주정부 정권재창출 이런건 안중에 없어 보이죠.

그는 원래 그런 사람일것 같아요. 민주당 사람 아닌거죠.

 

 

그래서 

민주당. 당내 헤게모니로 좁혀 생각하면

그냥 민주당 장악 시나리오 라고만 국한 지으면

그가하려는 구조적 다수라는 말과 지금 껏 해온 기괴한 행동이 모두 맞아 떨어져요.

 

전통지지자들 모욕, 산옮기기, 모략전도 방식으로 민주당 내의 코어층을 쫓아내고 헤게모니를 장악한다면.

자기 사람들로 계속해서 당권을 거머쥐는 것이죠.(정권 재창출인거죠)

일을 잘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따르게 하는 것 보다 

공작과 산옮기기, 모략전도 방식으로, 수단 방법을 가지리 않고

민주당만 장악한다면 그가 원하는 목적은 달성되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