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학대해서 심정지와서 죽을꺼 살려보려 cpr 하는 사람 탓하면 이젠 누가 cpr해주겠냐 ㅋㅋ
근데 그런 이야기가 어디있음?
심장 전문의가 달리기 기록 세우는건 심장 학대라고 말함. 그리고 무리하면 심정지 오는것도 이상한거 아니고 나도 뜀박질하는 놈이라 아는데 기록 세운다고 심박수 200 넘어가면 시야 존나 좁아지고 애플워치에서 무리한 운동 자제하라고 알람 존나 뜸.
아니 그거말고 cpr 하는 사람 탓하는 이야기냐고, 구급차 도착 전에 주최측 의료진 조치가 있었는지 확인하는거같은데
“현장 응급 조치” 저거 cpr 탓하는거 맞음 자격 없는 사람이 했으면 왜했냐고 법원 끌려가야됨 잘잘못 따지면서 무혐의 나올 때까지 변호사 쓰면서 개똥줄 타야하는데 이제 cpr 누가 해주겠냐 그렇다고 큰 대회 아니고서는 의사도 1명 있을까 말까일텐데
진짜 봣었어도 저렇게 각잡고 찾아다니는거 보면 각종소송전으로 법정불려다닐거 뻔히보이는데 누가 나서냐 ㅋㅋ 뭔 사회정의나 대의를 위한것도 아니고
가족 친척 외에는 절대 안도와주겠다고 다짐 또 다짐
대충 보니까 유족들 입장은 1. 대회운영 부분에서 안전메뉴얼이 제대로 돼있었냐? 2. 있었다면 그대로 운영이 됐냐? 3. 없었거나 부족했다면 대회 운영비로 안전대책 및 대응 대책을 준비 안 했냐? 이쪽으로 가닥을 잡는 거 같더라 실제로 천명 만명 단위로 운영하는 대회인데 사설구급차 대기 숫자, 제세동기 구비 여부, 응급상황 발생 시 어떻게 이송할 것인가에 대한 준비 여부 등 부족한 건 맞아 보여서..
뭘하려고 하는건지 모르겟네 애초에 사망 원인은 확실하게 나온거 아님?
위에 리플 보면, 뭐가 문제인지 다 나왓잖아...
빨리 이송했으면 사망까지 안갓을수도 있겟다 생각하는거네 그럼
미국 마라톤이랑 일본 도쿄 마라톤에 비하면 한국 마라톤의 응급 구호 인력 배치나 장비가 개판임. 거기에 지금 KBS기자가 동아일보 대회 담당자랑 문체부 사무관에게 계속 사건 세부 내역 관련 질의하는데. 소식없다고 하더라. 유족 입장에서는 당연히 진상을 우선 알고 싶겠지. 해외 기준대로 배치했으면 안죽었을 확률이 높으면. 당연 재발 방지랑 주최측의 책임 여부를 물어야하는거고.
기사로 cpr하고 구급차 타고 간걸로 봣는데 설마 구급차 배치도 띄엄띄엄 해놨나? 상식밖의 일이 워낙 많아서 그럴수 있겟다 싶긴하다
그.... 좀 기달려봐. 찾아서 쓰는 중임...
마라톤 자체가 근데 위험히다며 ㄷㄷ
어쩌다 세상이 이래됐을까 이제 자연사도 병원 고소하는거 아니냐
여기 댓글들 다 난독인가 cpr한 사람이 잘못했다고 하는 내용이 어디있음? 나는 주최측 의료진이 나타나서 즉각대응했는지 확인하는거 같은데 고소를 해도 주최사에 하겠지 열심히 구하려 한 사람을 고소하겠냐고
자격 없는 사람이 cpr 했다고 고소하던데 ㅋㅋ 안했으면 말도 안하지 괜히 남 돕겠다고 나서다가 인생 조지고 인류애도 잃는거임
이글만으론 아무것도 단정지을 수 없는데 궁예짓하는 개병신 새끼들 개드립에 아직 많네
응급처치 상황을 찾고 싶다는 게 뭐 감사합니다 하려고 찾는 거라고 믿고 싶은 거냐? 아니면 그냥 심심해서? 도대체 이걸 보고도 단정을 지을 수 없다고 말 할 거면 눈앞에서 칼로 찔려도 아 이사람이 나를 칼로 찌르려는 것인가 고민하고 있겠네
나도 산재처럼 사망경위 따져서 인정되는게 저쪽업계에 뭐가 있겠거니 했는데 다들 범인찾기 한다고 생각하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