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하나도 모르는 여자가 혼자 차 사러 가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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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차 못팔아도 그만인 직영지점가서 그럼 대리점가면 응해줄지도

ㅇㅇ 직영점은 매출에 대한 인센이 없어서, 그냥 내 개인시간 빼앗는 손놈취급함.

제법 옛날 영상 아닌가? 근데 내가 영업직원같아도 안하고 말듯. 딱 봐도 살것 같지도 않고 편집해서 이상한말한것처럼 하면 커리어 조질수도 있는데

말한마디 잘못했다가 꼬투리 존나잡히고 ㅋㅋ 왜곡하고

순수 체급으로 편집 없이 이상한말을 해버리는게 저 짤인데 뭔소리임 ㅋㅋㅋ 그냥 촬영이 안되면 안된다고 하면되지 된다고 해놓고 뒤늦게 저렇게 이상한 기싸움 감정싸움을 걸어버리는데

차를 잘 모르는 여성 첫차 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필요해보임 을 처음에 몰랐었으니까 촬영 된다고 한거 아님? 나같아도 그럴 거 같은데 차 사러온 사람이 차에 대해 전혀 모르고 왔을 거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운데?

현기차 직영점은 그냥 현대차직원이지 차 팔아도 인센티브 없어서 저럴껄 나도 지인한테 부탁했는데 존나 귀찮아 하길래 걍 그새끼한테 안삼

나한테도 본문 내용 유사하게 응대하길래, 근처 bmw매장가서 5시리즈 구매함. Bmw 딜러들 엄청 친절하더라ㅋㅋㅋ

거긴 개인사업이라 ㅋㅋㅋㅋ

나라도 안해주겠네. 간보는 컨텐츠일지 일상생활일지 누가 알아. 유튜버가 월급 주는 것도 아니고

뭔 말을 해도 개들이 물어뜯으러 올거니까

직영가면 안되 나도 직영갓다가 응대 개 비융신이라 그냥 나왓음 ㅋㅋㅋㅋㅋ

그르면 직영은 무슨일 하는거여?

대리점으로 손님 토스

테슬라가 한국에 와서 다행이야

차모르는 여자가 혼지 치사러가서 저런게아니라 영상 찍는다고해서 저러는거같은데

직영의 존재 이유는 그럼 뭐 법적으로 몇 개 이상을 내야 한다 뭐 그런것 때문인가?

정규직지원들 퇴사하기전에 일하는 그런걸로앎 차 팔기보단 전시장 느낌임 호갱들 차 사면 좋은거고 차구경해도 귀찮게 안따라오고 문제는 자기들 차 정보도 잘 몰라서 물어봐도 뭐 제대로 안알려줌

진짜 간판이구나 그냥

대신 편하게 차 구경하긴 좋음 시승은 안되지만 전시차 마음대로 만져도 쳐다도 안보더라 ㅋㅋㅋ

직영딜러 아닌 사람 섭외 문의하면 얼굴 공개하고 잘해줄걸

미리 사전 합의도 안 하고 찍으러 간 거야? 다른 곳도 아니고 영업장인데?

이게 맞는거같은데 ㅋㅋ 음식점만해도 사전협의하는데 브이로그찍는다면서 카메라들이밀면 누가 좋아하고 응대해주냐 특히나 직영이면 뭐하나 잘못하면 회사의 잘못이 되어버리니까

첫짤부터가 촬영해도 되냐고 묻는걸로 시작하는데 뭔소리고

사전합의를 현장에서 하면 좀 이상하지 않니?

뭔 대단한 드라마 촬영하러 가는 것도 아니고 현장에서 허락 받지 그럼 뭐 어디서 받아 ㅋㅋ

인센주면 바뀔텐데

저건 그냥 유튜버가 시비털러 온거같음

직영딜러 아니었으면 얼굴도까고 열과 성의를 다해서 두번안내해줄텐데

직영점 인센없으면 한달에 0대 팔아도 월급나오겠네? 연봉 궁금하네

직영점은 사실상 판매점보단 전시장 느낌이긴 하지

유튜버가 영상찍고있으면 나였어도 내쫓는다 무슨 뒤탈이 있을지 모르는데

차 둘러보는거 찍는거랑 상담하는걸 찍는거랑은 다르지 상담내용에 온갖놈들 들러붙을거 뻔하구만 ㅋㅋ

직영점 가면 보통 사던지 말던지 느낌이긴함

사전협의 없었으면 남의 영업장 써서 자기 컨텐츠 만드는건데 저정도면 좋게 내보낸거지.

유튜버야 자기가 사장이니 맘대로 해도 된다지만 저기 사람들은 일개 직원인데 찍고싶어도 멋대로 찍으면 안되는 입장이잖아 컨텐츠 하고싶으면 현대본사에 문의부터 넣는게 맞는순서같은데

저 비스무리하게 생긴 30대 여성 유튜버가 농구하는데 자기도 해보고 싶다고 하는데 진심 짜증나더라 저 영맨 입장이 공감됨

수입차매장가면 직원들이 앞에만 기웃거려도 와서 물도주고 과자도 주고 시승도 시켜주는데 현기차매장은 누가 오디말디 관심도 없음 그래서 다 수입차만 산다

코나랑 투싼도 아니고 코나랑 아반떼도 아니고 저건 그냥 어그로끄는거지

근데 나라도 영상 찍는 거 싫음. 나도 차알못이라 잘 모르지만 코나랑 그랜저는 달라도 너무 다르잖아. 솔직히 살 거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음 요즘 아파트도 살 돈도 없는데 몇십억대 아파트 보러 가서 뷰 사진 좀 찍고 오고 그런 사람들 많아서 부동산들도 나이 너무 어리고, 안 살거 같은 느낌 오면 집 안 보여준다더라고. 일단 상대방이 촬영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낸데다, 아무리 차알못이라도 예산, 선호하는 디자인, 어디에 쓸 건지, 그런건 있잖아. 같은 거 안에서 고민하는 것도 아니고, suv와 세단 둘 중에 뭘 쓰고픈지는 결정한 후 그 suv에서 현대를 살거냐 딴걸 살거냐이지, "일단 저는 뭔진 모르겠지만 무적권 현대차를 살건데용 ㅎㅎ" 하면 이걸 누가 실수요자로 봐. 현대가 시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는 에르메스도 아니고

그럼 직영점 가면 더 쌈?

뭐 크게 차이 안 나는데 그런걸 원하면 직영점이 아니고 대리점이라고 적힌 매장에 가야함

밑에표정도 아싸 유튜브각 이라는 표정이신 느낌인네

댓들보니 이해됨

수입차 매장경우 찍자 하면 끄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상담은 해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