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 존박이 진짜 답답해한다는 미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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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댓글

키.오.스.크

???: 키오스크도 팁 내놔.

거기라고 다를거 같음?ㅋㅋ 한참 이야기 하다가 키오스크 앞에가서 뭐 먹을까?? 하는건 똑같음.

메뉴판 앞에 가서야 주문 메뉴 토론 하는 놈들이 키오스크라고 미리 고르고 빨리빨리 하겠음?? ㅋㅋㅋ

한국 사람이네

효율의 대한민국

개인적으로 미국은 나의 자유는 존나게 외치는데 누군가의 자유를 침해하는건 관대한거같음

ㄹㅇ 2찍 마인드네

줄서서 기다리는게 자유에 포함되기에는 좀 개인의 사적공간, 개인사 꼬치꼬치 물어보기 이런것들에 대한 보호?자유?가 강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상상만해도 개답답이네

동감. 결정 좀 하고 주문대에 서라고 꼭 주문대에 서서 5분씩 토론하다가 주문하도라 딥빡

호주 시내버스 타다가 사람들이 어학원 가고 알바 출근하러 가는 그 바쁜 아침 8시 무렵에 정차를 하고 벨트 풀고 버스 계단을 내려가서 버스 창문 보이는 곳에서 동료 버스기사들과 담배피고, 10분간 커피마시고 다시 운행하던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생각남. 중국만 만만디 문화가 있던게 아니었음. 호주도 그러하였고, 오히려 조급한 사람 취급함 ㅎㅎ 다른 동남아국가도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한국인들이 유독 성미가 급한거였음 ㅋ

한국은 그렇게 딱딱 맞춰서 살지 않으면 굶어 뒤졌으니까요

@2614479e 이거죠

ㅋㅋㅋㅋㅋㅋ 미드에서 몇번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