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피해자 A 씨의 제보와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5일 열린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입장권 거래 과정에서 돈을 보내고도 티켓을 받지 못한 피해 사례는 최소 50건에 달한다. 피해자들은 판매자 B 씨에게 많게는 38만 4000원을 송금했지만 입장권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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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보다 티켓사기를 더 잡아야혀
암표사지말라고 그렇게 얘길해도..
스레드 일상+야구 계정(으로 흉내낸 계정)이 정가양도한거라서 암표라고 인지를 못한듯
정가양도든 뭐든 그냥 티켓베이 말고는 온라인 아무도 믿지마 정가이하 구린자리로 올려두고도 사기침 걍 99퍼 다 사기라 생각해
긍까 차라리 티베같은데를 살려야지... 암표가 어떻게 사라짐 신발이나 포켓몬 카드에도 플미가 붙는 세상인데 야구는 그나마 한국인한테 사기당하지 아이돌팬들은 중국에서 사기당해서 신고도 못함 걍 존나 악법이야 저건...
티베를 없애는게 아니라 가격 제한두고 더 활성화를 시켰어야지 알못들 데려다 놓고 탁상공론이나 하니까 이지경이 되는거 돌쪽도 아직 여전하잖아 사기치는 애들
티켓베이를 왜 잡음 그니까.....
그럼 사질 말던가..
티베는 그나마 돈날릴일은 없지 비싸긴 더럽게 비싸도.. 정가양도 너무 쉽게믿음 안돼...
티베가 그나마 돈날릴 없는건데...암표상좀 처벌 강하게 해줬으면
탁상공론으로 피해는 다 우리가 보는거야
그니까 티베를 왜 족치니 현대 사회에서 프리미엄이 어케 없음?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면 무조건 가격 올라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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