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시절 부대표, 하이브 비밀 재무정보 빼낸 혐의로 기소

하이브(HYBE)가 산하 레이블 어도어의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영업비밀을 무단 다운로드한 어도어 전 부대표 L모 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하이브는 L씨가 사측을 공격할 목적을 가졌다고 보고 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소청은 최근 L모 전 부대표를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어도어 경영권 관련한 형사 피의자 가운데서 기소된 첫 사례다.

 


댓글

민희진은 진짜 배임 맞는 거 같은데 결정적인 증거가 없는 느낌인데

@0e8cf2c9 결정적증거가없는데 어떻게배임이 성립됨?

걍 나쁜 짓 다해놓고 찬양받는 삶 빨리 끝나길

@1394280c 어도어 부대표가 영업비밀 다운로드한 것까지는 밝혀냈는데 이걸 민희진한테 전달한 과정을 못 찾았다던가(예시임) 그러면 배임은 맞고 증거가 없어서 형법상 처벌은 피해갈 수 있겠지

@0e8cf2c9 계획은 맞는데 실행 전에 발각? 암튼 어쩌구라 배임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무슨 판결인가? 결과? 나오지 않았음? 어디서 봤던거 같은데

@0e8cf2c9 정황증거는 넘치는데 결정적인 부분에선 남한테만 시켜서 연결이 안되는 느낌

@3a6302a8 그 이후에 수많은 일들이 있어서 지금은 또 몰라 다른 결과 나올지도

@0e8cf2c9 결정적 증거가 없는게 아니라, 증거는 있는데 실행 전에 걸려서 배임은 아니게 되었을걸.

@6ec876af 나도 이런걸로 알고 있음 실행을 못해서 아닌걸로

결국 어디까지 가야 경영권 탈취로 인정하느냐의 차이 같아... 생각만 했다 x 카톡으로 그 생각을 타인과 얘기했다 x 그 생각을 갖고 외부와 접촉했다 x 그 생각을 갖고 내부에서 계획을 세웠다 x 계속 이렇게 가니까 그럼 어디까지 가야 실행으로 보는 건지 좀 궁금하긴해 탈취 실패는 결국 계속 의도와 시도로만 끝나는 거 아닐까? 민vs방은 별 관심 없지만 어디까지가 미수 어디부터가 실행으로 인정인지가 흥미로움 살인도 미수와 실행은 계획 다 세우고 타인의 타인의 타인을 거쳐 내 손에 안닿게 하면 장땡인가? 아님 그것도 미수인가? 실패하면?

뭔가 민빼고 주변인은 다 망하는 느낌 오로지 민만 살아남고

저 집단 진짜 이상함

@b7d62824 근데 부대표라면 회사 영업비밀 당연히 알지 않아? 원래 경영자였으니깐

@c222c9a7 아니 권한이 없다는데 뭔소리야 하이브에 있던사람 민이 제안해서 어도어로 입사한건데 근데 특이하네 공인회계사 출신 19년 하이브에 입사해 재무 부서에서 일한 사람을 뭘보고 부대표 자리로 제안을 했냐?

이런거에만 댓글 없는거 투명

만약 형사 유죄나면 민사로도 조지겠지만 아파트 한채값에 비하면 500만원 벌금 너무 짜다

ㄷㄷㄷ @2 판사도 결정적 증거가 없을뿐 의심은 간다 식으로 말했지 않아?

@e7c8d80a 저건 형사보다 민사에 영향을 주겠지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2 04:09:59)

가지가지 했네ㅋㅋ회사가 저런걸 알고도 냅두면 ㅂㅅ이지

배임 미수라서 배임이 안 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인 미수는 살인 미수지 살인죄는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부대표도 풋옵션 같이 받던데 이게 풋옵션 항소에도 영향끼치려나

배임맞다니까ㅋㅋㅋㅋㅋ실질 증거가 없어서 그렇지

@99c34fca 자료 접근 권한 없는데 불법으로 자료 다운 <-- 이게 진짜면 기소 당해도 할 말 없는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