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을 왜 다시 쓸까...gif
한두 달 동안 뻘글도 끊고
딴게도 거의 안 보고
뉴스도 안 보고 아무것도 안 보고 그저 음악이나 듣고 주말에 산책하고 다녔는데요.
생각해 보니 본투뻘글러라 어차피 뻘글만 쓰는데
굳이 활동하는 유일한 커뮤니티를 끊을 이유가 없었...
최근에 딴게에 뻘글도 줄고 뻘글에 대한 피드백도 많이 줄어들어 슬프긴 하지만,
개썅마이웨이로 하던 대로 살아야겠다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고, 잘 되는 것은 더 잘 되게 살아가는 거죠 뭐...
뻘글력은 줄었으나 다시 열심히 뻘글 쓰렵니다. 사진도 종종 올리고...
다시 모여요 뻘글러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