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 경상도 사람에게는 충격적인 사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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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이?

댓글

소리지르는

한국인들이 저에게 소리지른다 음악에 미쳤다 인생을 즐긴다고 인격모독을 했습니다

마 도란나

네 싫어하더라구요

그건 ㅁ ㅗ르겠고 마 이게 좀 시비톤임. 내가 이걸 처음 들었던게 고1때였나 전국 각지에서 애들 다모이는 고등학교에서 마산 살던놈이 마! 하는거 첨들어봄. 듣고는 와 이거 위협적으로 나갈때 쓰면 쓸만하네 하고 생각햇던적이 있네요 ㅋㅋ

아나따

니해라

너 놔두고 니 이지랄

니가 하면 싫어히는사람들이 있기는함

장인어른 동생분이 장인어른한테 "오빠 니가 뭐뭐 했잖아" 이래 말하는거 듣고 문화충격 받음 마산 분들인데 그 동네에선 그냥 글케 부른다고ㅋㅋ

아 이거 몰라서 처음에 고생좀했지

흑인이여봐라

니라하지말고 너라고 하라했다가 병신같이 서울말쓰길래 그냥 하던데로 해라 했는데ㅋㅋ

경상도도 친구사이 아니면 니가 하면 기분 별로임

욕하는 친구끼리 쓰는말 아닌가? 마 니가해라 도랐나 니가해라

예전엔 서울에서도 니가를 주로 썼음. tv프로나 드라마에서도 자주 나왔으니까... 2010년쯤 부터 니가가 네가로 바뀌기 시작한듯. 아마도 인종차별언어랑 비슷해서 서서히 바뀐듯.

당장 생각나는건 박진영의 노래 니가 사는 그집. 아마 요즘 나왔으면 네가 사는 그집 으로 제목이 바뀌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