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널널해서 그래 ㅋㅋㅋㅋ 바쁘면 붕어빵이던 잉어빵이던 쳐다볼 시간도 없이 알아서 처먹으라고 탕비실에 던져놓고 다시 업무 복귀하지 씹새들 하여튼 존나 바쁜 식당 주방에서 한달이라도 좆뺑이 돌려봐야 정신차리지
칼로 찔렀어야지 왜 인터넷에 글을씀
먼저 안 챙기면 서운한티 존나 내는 윗사람 만나보면 저렇게 되기도 하더라
일잘해서 보답 받은 사람이 팀원들 생각해서 나눠놨는데 그걸로 꼽을? 사람들이 병신인건지 직장 문화가 병신인건지...
조직 사회에선 저런게 매우 흔하다. 저런거 부터 기강잡혀야 나중에 큰일할때 무탈없이 지나감. 이것도 허용 저것도 허용해주면 나중에 이정도 가지고 혼나야 해? 같은거 이해해주기 시작하면 개판되는건 한순간임. 특히 신입사원은 제대로 된 사회생활도 없어서 내가 아주 기겁했던적 있었음. 나도 신입사원때 많이 혼나서 잘 해줄려고 응원해줄려고 했던게 점점 버릇이 없어져 버려서 신입사원이 나중엔 이사님이나 사장님하고 직접 이야길 해야 된다는둥 왜 중간층이 지랄을 떨어야 될 수 밖에 없는지 이해는 감
ㅋㅋㅋㅋㅋ병신새끼… 기강이지랄하네 군대갔냐?
ㅋㅋㅋㅋㅋ 병신새끼 꼬라지 보니 직장 못구하고 대학 왜 나온지 모르는 새끼 하나 있네
너도 붕어빵 못먹고 자랐냐?
존나 고이고 자정작용없는 조직에 한정인듯.. 저런거 신경 쓸 바에 일 하나라도 더 쳐내는게 낫지
근데 저런 인간들 많아서 그냥 알아서 드시겠죠 애도 아니고하면 알아서 사라짐 ㅋㅋㅋ
숫자 모자라면 막내들 먹으라고 몰아 줘라 좀. 목 마를까 봐 음료수 사주지는 못 할 망정.
본문은 모르겠고 우리 실장 없애고 싶은데 누가 좀 대신 해줘라 학교 내 모든 교직원이 싫어하는데 왜 나는 이딴 실장 밑에서 빌빌대야하나
실'장'이라서 말을 듣긴 해야할건데 이제 부당한거 불이행해도 명령불복종 이런거 없어지지않았나? 개정중인가 여튼 그 사람이 이유없이 그러는거면 증거모아라.. 이상한 실장 많음 애초에 교직원이 다 그렇게 느낀거면 이미 소문난 사람일듯
구시대적인 예의이긴함 심지어 멀리 출장다녀오면 뭐 사가야하고 이런곳도 많고 명절전 인사하러 우르르 가는거나 하여튼 엄청 사라진건데도 이정도야 아예 돈걷어서 팀장 밥사기 이런거 있는곳도 있더만.. 누구보다 말단들에겐 질문도 못하게 개인주의를 강요하면서 챙겨받긴 오지게 좋아하는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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