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지지했다가 회사가 압수수색 당한 중국인 CEO

제 명의의 회사인 청두 웨파 상무정보자문유한공사는 음바페가 마오쩌둥을 독재자라고 말한 발언을 확고히 지지하며, 전 세계가 진짜 역사를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지지합니다.
확고한 지지를 표하기 위해, 저는 회사 명의로 앞으로 3일 안에 음바페가 광고하는 제품 10박스를 구매하여 각 지역 팬 여러분께 무료로 나눠 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제 명의의 회사인 청두 웨파 상무정보자문유한공사는 27일에 음바페의 마오쩌둥은 독재자라는 발언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는데, 그날 바로 청두시 시장감독관리국에 의해 경영이상명부에 올랐고, 회사 사무실도 청두 공안이 찾아와 수색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독재 중공국의 일 처리 속도입니다.
사장님은 외국에 살아서 신변에는 이상없대~ 계속 정부 비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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