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짐머 음악 무단 도용하다가 참교육 당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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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댓글

비행기를 타려했지만 윤허하지 않으셨다

아.. 음악노예를 저렇게 구하는군

자 오늘은 고기만두다 탁

너, 나하고 일 하나 같이 하자. 너한테 딱 맞춘 일이 하나 있다.

그래서 그 노래가 뭔데

그만두면 바로 고소장 날라올까봐 못그만뒀나

윤허하지 아니한다 일 해라!!

재능은 애매하지 않았고 그걸 알아보는 눈에도 탁월함이 있었네

재능은 애매하지않다 베껴도 천재가 마음에 드는 노래를 만들 재능 ㄷㄷ

무협지 기연수준의 스승을 만나서 강제로 혈 뚫렸네 ㅋㅋㅋ

???: 어쭈? 고소장 먹을래? ???: 뒤지기 싫으면 구배지례 올려라 ???: 난 이제 네 스승이다 제자야

나도 음악 듣다가 보면 진짜 괜찮은데.. 싶은데 묻힌 밴드들이 좀 있음. 음악은 개취지만 딱 듣자마자 좋은 밴드들은 정말 좋은게 아닐까 싶은데 무대도 못 서보고 넘어지고, 미국 인디밴드인데 한국에 까지 알려져서 엘범 만드는데 펀드도 해줬는대도 망가지고 아쉽더라. 운빨도.. 크게 작동하더라. 이런 인터넷 시대에도

몇개만 알려줘

2000년대 초반인가 1990년대 말인가할때 미국 AMEN이란 헤비니스 인디 밴드가 있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EgvDEkJ234M&list=PLXIiHUVyE2EW03huYHDT8Ijet2ovQCRRG 이 밴드인거 같음. 장르는 당시엔 그렇게 부르지 않았지만 뉴메탈? 그쪽으로 봐야하고. 아직도 궁금한 밴드는 부산락페에서 본 컴퍼스(compass)는 나중에 멤버중에 한명이 제주도에서 게스트하우스 같은거 했다는데 불분명함. 노래는 못 찾겠다... 모던락 스타일이고 2003~4년도쯤에 공연했던거 같은데 확실치 않음. 2000년 중반일수도 있고. 그외 MOT 같은 한국 밴드는 너무 유명하니.. 안떠서 아쉽다고 하기에도 뭐라고

좀 아쉬운게 장기하나 실리카겔은 딱 듣자마자 되겠네 싶었는데 바로 뜨더라구. 그러면에서.... 어느 정도 곡들이 대중과 영합하는 곡들이 한두곡은 있어야 뭘해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오히려 범람하니까 운이 더 중요해진 것 같음 당연히 운이 전부라는 얘기는 아니고

느 이름은 인자부터 한스 주니어여

감히 내음악을?? 일로와서 계속해 형벌이다

대학... 원? 교수.. 님?

고소먹을래? 내 부하가 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