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봄에 산 새빨간 카디건. 직장에 입고 갔다. 표백제가 튀어서 색이 빠져 버렸다. 그래도 리폼해서 다시 입겠다고 마음먹었다.
올해 초봄에 산 새빨간 카디건.
직장에 입고 갔다. 표백제가 튀어서 색이 빠져 버렸다.
그래도 리폼해서 다시 입겠다고 마음먹었다.
반년 넘게 지났다. 그동안 이것저것 궁리하다가 와펜과 자수로 색이 빠진 부분을 가렸더니 귀여워졌다😀💕
이제 다시 입을 수 있겠다~~♫
기쁘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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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봄에 산 새빨간 카디건.
직장에 입고 갔다. 표백제가 튀어서 색이 빠져 버렸다.
그래도 리폼해서 다시 입겠다고 마음먹었다.
반년 넘게 지났다. 그동안 이것저것 궁리하다가 와펜과 자수로 색이 빠진 부분을 가렸더니 귀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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