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위한것 같지만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요즘 주류로 자리잡는것 같네요.관련된 수많은 이론들은 검증되지 않은듯한 말들이라 확실하게 믿진 않습니다만, 스스로 현실에서 타인들에게 시험한 결과 타인이 아닌 내가 행복해진다는 개인적인 검증을 마쳤습니다.저는 계속하려구요. 나를 위해서요.
이타심은 이기심이다?모 교수님 강의에서 들었어! 남을 돕는 사람은 그 사람을 돕지 않으면 계속 마음에 남아서 본인을 힘들게하고. 남을 도우며 자신이 편안해지는 거라고.
오늘도 지저귀는 새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깬 난 씻으러 들어간 화장실 거울을 살포시 깨뜨렸다...거울에 피카소가 막 그려낸 살아있는 색감의 추상화같은 얼굴이 있었기에 난 아기자기한 주먹으로 거울을 한대 쥐어박고 만 것이다...
저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건, 얼핏 보기엔 타인을 위해서 배려하는 것 같지만 결국 자기 자신의 행복인 것이라고 생각함. 같은 상황이라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마음이 지옥과 천당을 오가는 것이 사람인데. 모든 세상사가 다 적용된다고 할 수는 없지만, 많은 것들이 바라보는 관점을 바꿈으로써 훨씬 편안해 질 수 있음. 나도 자주 잊어버리지만, 가끔 이런 걸 보면서 다시 맘을 다잡게 됨.
저도 선의,봉사,희생 같은 이타적 행위는 궁극적으로 본인스스로를 위해서 행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공감합니다.
여윽시 브라보 마이 라이브 형님
ㅋㅋㅋㅋㅋㅋㅋ 마이라이프 마이멘털리티보다 중요한것은 없제~~~~~~
아내가 이쁘면 장모님께도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이라 하더라.'하더라' 나는 잘 모르겠다는 뜻이다.
사먹는 김치 맛없다던 어머니께서 우리집에 와서 김치 드셔보시고는 괜찮다고 하심.조금 비싼편이긴한데 대통령상도 받고 국산만 쓰는 곳에서 시켜먹는다고 말씀드리니 잘했다 하심. 결론은 맛있는데서 사먹으면 된다!
사람이란 다 이기적인 존재일 수밖에 없다는 게 이유라면 이유겠지.아무리 남을 위하는 것처럼 보이는 행동이라도 따지고 보면 다 자신을 위해 뭔가 얻을 게 있기 때문인 거야.슬프지만 그런 사실을 인정하고 나면, 사실 사람 때문에 화를 내거나 상처 받을 필요는 없는 건지도 몰라.ㅡ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ㅡ
사기잖아
저 나이쯤되면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몸에 스미는 것 같습니다..가족들 생기고 생각해야 할 사람이 생기고 하다보면 그 수고로움이 얼마나 무겁고 힘든것인지 몸소 깨닿게 됩니다..
까남과 친한 멋진 행님
말을 너무 예쁘게하셔서 싱어게인 임시 심사위원 오셨다가 사라지심...
여기 다 젊은분들이라 모르는구먼... 갱년기오면 소녀갬성됨..
백년손님 너무 재밌었는데 시청률은 제법 나와도 시청층 연령대가 높아서 광고단가가 낮아 폐지했다고 하더라고요. 다시 했으면..
하지만 맛있는 것을 보고 고르는 것도 능력.
어익후 하는게 쉽냐 사오는게 쉽냐..덩신같은게...참나
좋은 장모 만나는 것도 복이네요나는 우리 장모때문에 살자 할뻔하다가 정신과 다님
우리 장모님 김치맛의 비밀은 미원이었음놀라울정도로 겁나 때려넣으신더라
난 언제 장인장모를 볼 수있을까?
12년동안 안들킨게 정성이긴해
그러네 12년 동안 와아
그러네.. 12년동안 한결같이 누군가를 위해 구해왔다는게.. 정말 멋진 일이네.
전장모는 가스라이팅을 했지맛있지? 맛있지? 맛있지?예...
남자...늙어보면 안다. 눈물이 많아짐. 그냥 막 많아짐.
운림가?
갑자기 빵 터지네 ㅋㅋ
그 공장이 어디요?
해~저문 어느 오후 집으로 향한 걸음 뒤엔
늙어도 착한 사람이라 말을 저리하지 갱년기라 그런거 아님 갱년기에 승질부리고 또라이까는 인간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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