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베스트 오브 파나마 원두 5천만원 어치 강탈 논란 답글추천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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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쟤네도 한번 털어보긴 해야해

쓰레기들

요즘 걍 마운자로 이슈로 관세청 걍 개밉상이삼

근데 그건 식약청이 문제 아님?

마운자로는 양반인게 마약도 통관?시켜주는게 관세청인지라.. 마운자로는 걍 용돈벌이 수준일듯요

모든 분이 저러진 않을테고...최익현은 언제 어디서나 있긴 하지

이런거 예ㅔㅔㅔㅔ전부터 있었다는데 국가기관에서 저러는거여서 뭐 할 스 없다고 들었음

저거 관행이라고 저 지랄 계속 하는걸로 보임 비싼데 일부 빼돌릴 수 있는거나 밀수품 뒤로 빼돌려서 존나 팔아먹던 시절 있었는데 그때 버릇 못 버리거 계속하는거임

세관 마약사건 어케댐??

귀신같이 비싼 원두만 정밀검역에 걸린다는거 보면 저새끼들 긴빠이해서 빼돌리는거 같음. 직원수대로 넉넉하게 나눠가지려고 4키로 빼돌린듯

국정감사에서 저런건 안터나? 공론화 좀 됐으면 좋겠는데

일반적으로 원두 로스팅해서 파는거 제일 작은 사이즈가 100g이고 1키로면 진짜 엄청 큰 용량인데 그걸 4키로나? 검사용이라기엔 너무 과하게 많이 가져간다고 생각됨.

근데 저런경우 엄청많음 캐비어도 3kg씩 가져감

짱깨욕을 못해요 이래서ㅜ

어시

77ㅓ억

범죄와의전쟁 때랑 달라진게 없네

관세청 자체가 부패에 취약하지. 그래서 강도 높은 내부 조사를 하긴 하는데, 그럼에도 세계적으로 세관이나 이런쪽에선 부패가 끊기질 않음.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최익현이 초반에 공무원 일때 하는 행동만 봐도 얼마나 관행으로 굳어졌는지 감도 안오잖아. 당시의 상황을 영화적 소스로 쓴거고.

세상조아짓다 조아짓다카드만은 요새는 명태가 홍삼을먹는갑네

청원올리자 그게 맞다...

관세청 뷔폐는 전세계 공통이잔아 맛있지 암

뭔검사를 해야 4kg가 필요하지?

원두 엄청 비싸구나

그냥 도둑 아님??

긴빠이 메뉴얼이 있을꺼 같다

검사 간소화명목으로 5만원씩 뜯어내던 세관공무원도 있었음

겸역샘플 시료 무게 제한을 법적으로 못박아야할듯..

밑에 안스타님건 샘플50종 —> 50개 각각 다른 원두라 각각 신고해야함 근데 단일품목신고, 1kg 검체필요 그래서 위에 써있듯 10봉=1kg 까서 검사 단일로 신고했르니 블렌딩해서 검사 뭐 이렇다고 하던데

애초애 샘플로 신고했으면, 저런 검사를 안했을거라 수입절차를 잘 몰라서 그런것같다고 생각하더라 저 이후로도 수입하실텐데 세관블렌딩 또 당했다고 안올라오잖아.

맞는말이야 수입할때 잘 모르면 관세사 끼고해야함. 그리고 무작위검사 잡혔을때 관세사 통해서 고가의 샘플이어서 신경써달라, 검사 끝난 샘플 반환요청하면 다 돌려줌… 잘 몰라서 벌어진 헤프닝이라 생각함.

궁금해서 찾아보던 와중, ㄹㅇ 관세청피셜이 있네요

세관은 뭐가 계속 시끄럽네

최소량으로 샘플링 잘 한거같은데… 품목별로 각 1kg+잔류농약용 1kg 총 2품목이니까 4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