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영끌해 집샀는데 더는 못버텨

22653.jpg

기사발췌

신규 대출금리와 주담대 연체율은 8월 기준 모두 상승했다. 전체 대출 규모가 줄었다고 해서 대출자의 상환 부담까지 가벼워졌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은행권 연체율도 전월보다 높아졌다. 8월 말 국내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 0.45%로 전월보다 0.03%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는 같은 수준이었다. 주담대 연체율은 전월 0.29%에서 0.31%로 0.02%포인트 올랐다


주담대를 제외한 신용대출 등의 연체율은 0.91%로 전월보다 0.07%포인트 상승했다. 주담대보다 연체율 수준과 전월 대비 상승폭이 모두 컸다. 


댓글

YoY로 지난해 이맘때랑 비교하면 연체율 변화없다고 기사에 나오네요. 그사이 집값은 폭등했으면 답 나온거 아닐까요

https://naver.me/FQ5cYEE9 "버는 돈의 절반 이상 대출 갚는데 쓸 판"…'영끌족' 비명 https://naver.me/xKN1zkmk "벼락거지 걱정했더니 이젠 하우스푸어"…금리 발작에 영끌족 곡소리 언제 봤나했더니 2022년 기사네요...

영끌족이 허덕이면 집을 팔까요? 나머지 소비를 줄이겠죠.

버는 돈의 절반을 월세로 내느냐 내집에 내느냐로 따지면 후자를 택하겠어요. 메가시티 거주비용이 점점늘어나니 어쩔수 없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영끌 없습니다. 대출 영끌할정도로 안 해줍니다. 일부 영끌이 아니라 감당 가능했는데 일자리를 잃어서 사업이 잘 안되서 모아논 돈 주식 꼴아받아서 둥등 이런 이유로 감당 안 되사는 분둘은 계실수는 있겠죠. 제목부터가 기레기네요. 혹시라도 영끌 거능할때 샀던 사람이라면 산 가격보다 엄청 올랐을겁니다. 서울 경기 한정으로여

그러니까 주담대 대출 만명당 3명 늘었다는 이야기군요. 주담대 100만명이라면 300명 늘은 거네요? 서울은 토허제 때문에 실거주 2년 안하면 못 팝니다. 연체로 버틸 수 밖에요.

영끌이 불가능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영끌 타령 감당할 수준의 대출도 못 갚을 정도로 어려워졌다는거죠.

지방 1억3천만원정도 하는 아파트 이자 내기 힘들어서 지인이 내주는 경우는 있기는 하더군요. 기사에서 금감원은 상환능력이 부족한 취약차주 대해서는 적극적인 채무조정 말이 나오는데 여기에 해당하는 듯 합니다.

dsr 걸려 있어서 괜찮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