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영끌해 집샀는데 더는 못버텨
기사발췌
신규 대출금리와 주담대 연체율은 8월 기준 모두 상승했다. 전체 대출 규모가 줄었다고 해서 대출자의 상환 부담까지 가벼워졌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은행권 연체율도 전월보다 높아졌다. 8월 말 국내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 0.45%로 전월보다 0.03%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는 같은 수준이었다. 주담대 연체율은 전월 0.29%에서 0.31%로 0.02%포인트 올랐다
주담대를 제외한 신용대출 등의 연체율은 0.91%로 전월보다 0.07%포인트 상승했다. 주담대보다 연체율 수준과 전월 대비 상승폭이 모두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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