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장수원·이재진, 젝키 30주년 앞두고 첫 합동 무대

형식도 기존 콘서트와 다르다. 관객이 인스파이어 리조트의 호텔 서비스와 다이닝 등을 즐긴 뒤 공연까지 이어서 보는 구조다. 공연을 보러 온 하루 전체를 하나의 여행처럼 만들겠다는 게 주최 측의 기획 의도다.

형식도 기존 콘서트와 다르다. 관객이 인스파이어 리조트의 호텔 서비스와 다이닝 등을 즐긴 뒤 공연까지 이어서 보는 구조다. 공연을 보러 온 하루 전체를 하나의 여행처럼 만들겠다는 게 주최 측의 기획 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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