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를 타야겠습니다.
산으로 백패킹 다니는 레드럼입니다.
요 몇일 오토바이에 관해 글을 남겼습니다.
주차문제로 차대신 춭퇴근 용도로 작은 스쿠터를 구매하려고 생각하다 슈퍼커브를 봄에 마련하려고 합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니 cc급 오토바이에 눈이 갑니다.
유튜브로 여러가지 영상을 보던중 우연하게 보게된 채널에서 일본여성이 sr500을 타고 일본을 누비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타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찾아보니 sr500은 구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만 오토바이를
타고 싶어집니다.
삶에 염증이 생기고 하는 일에 회의를 느끼며 하루하루가 지루합니다.
복에 겨운 소리겠지만 살아보니 그렇습니다.
매년 10월부터 12월은 부모님 모시고 병원을 자주 다니는 달입니다.
심장내과, 이비인후과,안과,비뇨기과, 소화기내과 가야할 곳이 많습니다.
산은 탈만큼 탔고 또 타겠지만 이젠 오토바이를 타야겠습니다.
생각보다는 빠르게 2종소형면허 준비를 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