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식민사관에서 시작 :선조런/광해군 재평가.
-백성을 버리고 도망간 주제에
영웅 이순신을 질투한 무능 찌질 선조
근현대에 이 관념을 재조명한 작품은
춘원 이광수 이순신 이예요
-현명한 중립 외교를 하려고 한
광해군을 몰아내고 결국 삼전도
이건 오리지날 식민사관 일본학자가
처음 재조명 한거.
둘다 하고 싶은 말은
조선에도 영웅은 있었지만
니들 조선인은 영웅을 몰라보고
끌어내리려는 멍청한 놈들이다.
다만 이광수쪽은 그래도 조선인이라서
정신을 개조해야 한다 쪽의 이야기.
30년대 초 작품으로
아직 '조선인은 노답' 이라는 결론을
완전히 내리지는 않았을 무렵
이나바 이와키치 쪽은
걍 조선 니들은 노답이니 현실을 직시해라
라는 의도 였다고 보여지죠.
갠적으로 선조가 이순신 괴롭힌건
큰 평신짓 맞는데
런 했다고 까는건 침략자 시점 같거든요.
어쨌든 선조 까는거 까지는 이해.
광해는 재평가의 여지가 없는 암군아닐까요.
암튼 이 떡밥을.
진보쪽 사관에서 재활용 하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영웅 이순신을 질투한 무능 찌질 선조
근현대에 이 관념을 재조명한 작품은
춘원 이광수 이순신 이예요
-현명한 중립 외교를 하려고 한
광해군을 몰아내고 결국 삼전도
이건 오리지날 식민사관 일본학자가
처음 재조명 한거.
둘다 하고 싶은 말은
조선에도 영웅은 있었지만
니들 조선인은 영웅을 몰라보고
끌어내리려는 멍청한 놈들이다.
다만 이광수쪽은 그래도 조선인이라서
정신을 개조해야 한다 쪽의 이야기.
30년대 초 작품으로
아직 '조선인은 노답' 이라는 결론을
완전히 내리지는 않았을 무렵
이나바 이와키치 쪽은
걍 조선 니들은 노답이니 현실을 직시해라
라는 의도 였다고 보여지죠.
갠적으로 선조가 이순신 괴롭힌건
큰 평신짓 맞는데
런 했다고 까는건 침략자 시점 같거든요.
어쨌든 선조 까는거 까지는 이해.
광해는 재평가의 여지가 없는 암군아닐까요.
암튼 이 떡밥을.
진보쪽 사관에서 재활용 하는게 신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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