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육체적, 정신적 피로가 ㄷㄷㄷ
리모델링 공사는 설계 변경. 변경, 변경, 끝이 없네요 ㄷㄷㄷ
새로운 변수에 공사비와 기간은 자꾸 늘어가고
이런 와중에, 본업도 너무 정신없게 일에 치이고.ㅜㅜ
철거 공사하다가 손가락 하나 다쳤는데 4바늘, 이건 뭐 손 전체를 못 쓰고 (다행히 기브스 풀어서 글은 쓰지만, 실밥 풀기 전까지는 조심)
빠질 수 없는 경조사가 주말마다 예정이라ㅜㅜ 이것도 신경쓰이고
허리 아팠다가-감기 걸려서 고생 - 다시 손 다쳐서 고생 ㅋㅋ
그러는 중에, 차는 고장나서 멈추고
계약했던 중고차는 어이 없게 탁송 당일 취소
겨우 다른 차는 구했는데, 중고차라 문제 발생 ㄷㄷㄷ
정치 이야기는 멀리하고 슬쩍슬쩍 보는데도 볼 때마다 짜증나고요 ㅋ
오늘 너무너무 피로해서, 그냥 아무말이나 쏟아내고 싶었습니다.
흥이 나지 않는 분위기에, 이런 글 싸지르는 미안한 마음도 들고요
일찍 자고 내일 아침을 맞이해야겠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자고 일어나면 뭐 다른 마음이 들겠죠?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