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유재석 마음껏 부린다…"형 하고 싶은 거 다 해" (놀뭐)

유재석은 “오늘은 광규 형 하고 싶은 거 다 해주자”라며 김광규의 요구를 들어주기로 한다.  평소와 달리 네 명의 멤버를 비서로 거느리게 된 김광규가 과연 하루 동안 어떤 특급 대우를 누릴지 기대를 모은다. 역할이 뒤바뀐 상황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과장된 의전과 김광규의 능청스러운 반응이 이번 방송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https://youtu.be/Q3H1WRF7cpI?si=B3KNB8m_2VQFLfeC

https://www.youtube.com/watch?v=Q3H1WRF7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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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재밌겠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