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심기록'은요..

어떤 문제가 앞에 발생했습니다.

발생되지 않았으면 좋았겠지만,

이미 발생된 상황이고, 돌이킬 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좋다, 저 문제를 발생시킨 사람이 누구지?

어떻게 저 사람을 혼줄을 내줘야 하는 거지?

 

개인적으로는 이렇습니다.

 

과연 저 사람의 문제였을까?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상황과 환경이 요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상황과 환경, 시스템, 구조..

만약, 저 안에다 누구를 대입한다고 해고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면 저 사람은 관심에서 지워버립니다.

 

'저 사람 한 명'에게 질타를 하고, 비판을 하고, 비난을 하고..

이렇게 한다고 해도

다음에 이와 유사한 문제가 벌어질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상황과 환경, 시스템, 구조.

이런 것들을 뜯어고치지 않으면 바지만 바뀌는 꼴이니까요.

 

 

민주당에 문제가 많습니다.

민주당의 정치인들에 문제가 많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죠?

한 명 한 명을 끄집어내야 할까요?

 

물론,

그것도 하나의 답이 될 수도 있겠지만,

 

'상황과 환경, 시스템, 구조'를 변화시킬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세상이 바뀌었음'을,

더 이상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정치를 하는 것은

불가능해졌음을 인식하게 해줄 수 있는

'다른 방식'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하나의 방식'으로

제안하고 보여주고 있는 게 아닐까 합니다.

 

기록의 힘을,

기억의 힘을

2026년의 방식으로.

 

// 더불어민주당 당원의 기억 - (당심기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