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크지. 일단 집단으로 모여서 술취하던 회식 문화가 나라 전체적으로 다 바뀜. 코로나 아니었음 이렇게 안됐을듯
그리고 술취해있을때 신변이 안전하지 못함
술 좋아하는 중년…이제 장년인가 ㅋㅋㅋ 나도 이제 나가서 술 안마심. 어지간한 안주는 집에서 만들고 취하는 기분도 싫고 뭣보다 취해서 치대는 사람들이 싫어지고 내가 그러는 것도 싫어짐
취하고 싶을 때 그냥 혼술 합니다 ㅋㅋㅋ 나가서 그 모습 보이기 싫어 잘 취하지도 않지만 ㅋㅋㅋ
우리 회사 윗대가리들도 좀 보고 반성해라 집합금지 쉬쉬하며 사무실에서 먹는거보고 진짜 기겁했네
나만 알콜중독이군.. ㅠㅠ
술마셔야 친해진다 술마셔야 진솔한 대화가 가능하다 이거 강요하는 인간들이 넘 진상이고 이해할 수 없음 노맛이라고 해도 이해못하고 계속 권유하는데 그딴거 왜 마셔야하냐고 진심 토할거 같고 목구멍에서 안넘어가
심장안좋아서 술먹고 기분좋았던적 한번도없음 그냥 힘들어..
직업특성상 지몸도 못가누고 남한테 시비터는 주취자들 보면 개한심해보여서 반면교사삼게됨
난 술마시는거 좋아하는데 취하는 기분 개싫어해서 취할거같으면 절대 안먹음 머리 도는 감각이 한번도 좋게 느껴진적이없어ㅋㅋㅋㅋㅋ 머리로 알콜 올라간 느낌 드는순간 걍 다토하고 씻고 자고싶은 생각뿐..
나도 취하는 기분이 왜 좋은지 이해가 안됨 그리고 술 마시면 다음날 컨디션 떨어지는 것도 짜증나고
코로나가 남긴 유일한 장점 그때 기점으로 술자리 자체가 크게 줄었어 원래 술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행복함
저거말고도 세상사 재미난게 얼마나 많은데 정줄놓고 술을 퍼마시겠어
저는 알콜분해효소가 없어요 ㅠ
취하는기분 진짜 개싫음 토하고싶고 몸 개힘들어
술 먹고 기분좋아질 때까지 몇잔 정도만 좋지 과음하고 나서 다음 날 머리아프고 숙취 이런거 넘 싫어
난 술 좋아하는데 집에서만 마심 밖에선 기분맞추는 용으로 소량만 마시고... 비싸기도 하고 신경쓸것도 많고 취한 채로 집에 돌아오는 길이 너무 힘들어. 혹시 실수할까봐 바짝 긴장해있다가 집에 오는 그 길이 술 좋아하고 분명 모임 좋았는데도 넘 피곤함 ㅠ 그래서 걍 찐친들이랑은 집에서 모이거나 숙소 잡고 술 한두병씩 들고 만나고 애매한 모임은 술 안마시게 됨
머리 아프고 어지럽고 기분까지 더러움 마실 이유가 없지
술마실 때는 내 의사가 아니라 상대방의 강요로 마신 적이 많고 분위기 맞춰라 어쩌라 말이 많아서 불쾌했어 그냥 내 기분대로 내 마음대로 마시는 게 좋더라 이제 저런 자리 없어져서 정말 좋음
취한 느낌은 좋은데 잘 안취하고 그런거에 비해 숙취는쎄서 안먹게됨 ㅠ
저녁회식 술문화 자체가 많이 사라졌어 우리회사도 점심에 좋은 음식점 가는게 회식이야
취한 기분이 좋은 것도 아니고 두통 메스꺼움도 같이 와서 불쾌함
이렇게보면 사회의 영향력이란게 참 무서움
개비가 술먹으면 엄마때려서 트라우마때문에 어릴때부터 술 극혐하게 됨
그냥 살찌고 건강이 넘 안좋아져서 안마시게 됨..뭣보다 돈쓰는데 남는게 술살..
몸이 술을 너무 안받아서 취기가 오르기도 전에 숨 안쉬어지고 지랄발작나서 저 취해서 기분좋은 느낌을 느껴본적이 없어 ㅋㅋㅋㅋ 나같은 경우도 있나
술 개좋아하는데 걍 혼자 먹고 기분 좋다로 끝나야 되는데 ㅈ같은 것들이랑 먹으니 술이 싫어짐. 직괴로 신고했어야 되는 미친자들인데...그땐 내가 몰랐지
술 일단 맛이 없고 술자리 돈 나가고 요즘 젊은 세대 다이어트 건강에 관심 많게된 것도 한몫 하지 않음? 마운자로 수요 런닝 이런거 늘은거만 봐도
취하는건 좋은데 맛이 너무없고 숙취가 싫어ㅠㅠ
취한 사람들 언행이 너무 극혐이야... 술 강요하는 인간들도 너무 많이 접했고 그냥 개별로임
취하면 재밌긴해 근데 숙취가 너무 힘들어서 싫어 그걸 이길정도의 즐거움이 아님
취하는 기분도 싫어
주사로 가정폭력/개진상/길거리에서 한남한테 위협받은 적있음 술 비쌈 사치제잖아 맛없고 알쓰 유전자임 술 대체 왜 마셔? 진짜 더 일찍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임... 딱 그 경계일때 태어나서 회식때 술 안마셔도 괜찮았음 휴..
@3367d289 그거 선천적으로 몸에서 알콜분해 능력 떨어져서 그런거고 알콜알레르기 같은거라 먹지않는게 좋겠다 내가 소주 한잔만 마셔도 그래
취해서 기분 좋아 하는 것도 본인이나 좋지.. 추태 안 부려도 제삼자가 보기에는 걍 취한사람1일 뿐임.. '그 기분 좋음'이 얼마나 별론지 눈으로 보고 자라 그럼 그리고 분해 안 되는 사람도 많더라 ㅇㅇ 그거 술이 농약 먹는 거나 마찬가지래 절대 ㄴㄴ
기분좋은 건 다른걸로도 충분히 대체 가능하고 ㄹㅇ 딱히 장점이 없어서...
취한 느낌을 생각보다 기분 나빠하는 사람 많더라 일단 내가 그랬는데 주변에도 그런 사람 꽤 있었음
난 술이 맛있어서 마시는데 취하는 느낌은 싫어 와인에 알코올 없었으면 좋겠음 ㅜㅜ
아빠 술마시는거 보고 난 술안마셔함ㅎㅎ내동생도 그러고 막내삼촌도 그럼
부모 술주정 때문에 너무 고통 받아서 난 술 마시기 싫음......
나도 아빠가 술 먹고 주정하거나 때렸던 기억이 아프게 남아서, 굳이 남들 앞에서 취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진 않더라ㅜ
왜 취해야하는지를 모르겟음...
난 취하는 기분이 싫다기보단 술맛이 역겹게 느껴져서 싫어하는데...(소주는 냄새만 맡아도 불쾌해짐) 개인 호불호보단 코로나 이후로 술자리가 거의 사라진 느낌이라 타격큰듯ㅇㅇ 실제로 대학가 근처 술집들도 많이들 망했다며.. 이게 제일 클거같애
세대단절 + 대체할수잇는 다른 도파민 음식 많음
요즘 젊은층 달고 맛있는거 좋아하는데 쓰고 알콜맛 나는 술에 진입장벽도 있을거고 코로나 저 얘기도 큰 이유일거같음 그리고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걸 굳이 하는 성향도 갈수록 커질듯 아프고 힘든것도 싫어할거고
비쌈 ㅠ
취하면 기분 나빠짐
술 마시는 걸 좋아한다기보다 술 마시면서 노는 걸 좋아하는데 예전부터 과음해서 이성 잃을 정도로 마시는 건 안 좋아했어서 술자리 좋아하는 사람들도 이런 정도를 좋아하는 게 아닐까 싶음 그래서 술 판매량이 부진한 듯
취한게 기분 좋으면 술을 마셨을텐데 힘들기만 함
난 술좋아하고 술자리도 가끔 가지는데 다들 딱 적당히 즐길정도만 마심 코로나때 습관되서 마시다가 막차전에 다들 멀쩡하게 집가ㅋㅋㅋㅋ
코로나 영향도 큰 것 같음 원래 마시던 사람들도 안 마셔보니까 좋았고, 악습도 끊김
그런가 그냥 맛없고 재미없는 게 큰 거 같은디 숙취도 별로고ㅠ
나도 부모때문에 술 혐오함 이 나라가 술 규제 개빡세게했으면 좋겠어 음주로 인한 사고도 많은데 소주 한병에 3만원으로 올려 세금 걷자
난 술 좋아하는데 점점 맥주는 무알콜로 마심... 그리고 가성비가 떨어져 나는 진짜로 술 자체를 좋아해서 혼자마시는것도 있는데 마실거면 혼자 좋은 술 수집하면서 마시지 대중적인 술은 안찾게 되더라고 술 좋아하는 사람들 주변에 많은데 점점 그렇게 되어가고 있고 그리고 그런 술 마시다 보니까 취할때까지 마시지도 않아
숙취가 괴롭고 가족 중에 알중 있어서 경각심을 가지고 안 마심
솔직히 술 담배는 금지를 실패해서 그냥 파는 약물인거임
난 슐도 싫고 취하는 느낌도 싫어 어릴때 몇번 마셔보고는 아예 끊음 술 못마신다고 하거나 피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0/30 13:22:03)
코로나가 큰일함
맛도 없지만서도 맨정신에 한 일도 후회하는데 술먹고 제정신 아닐 때 한 일까지 후회하고싶지 않다
술 좋은데 웬만하면 집에서 혼자 적당히
코로나가 큰 일 했다
취하는 기분 좋은데 나 혼자 있을때 취하고 싶고 그렇다고 혼술을 하고싶냐 하면 다음날 숙취때문에 싫음 안먹어도 혼자있을때는 기분 좋음
맛도 없고, 속 울렁거리고, 얼굴 빨개지고, 운전도 못하고 너무 불편함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0/30 20:30:49)
나 술 진짜 좋아하고 말술이었는데 요즘 안 마시거든? 그러니까 시간이 많아져서 좋더랑
술에 취하는갓보다 약에 취함 어차피 취하는건 같은데 더 자극적인설 원함
취한 기분 =/= 즐거움 ㅇㄱㄹㅇ
술 취한 모습 보는 거 지겨움 그냥 저렇게 되기 싫게 추함 그러고 보면 코로나가 의도치 않게 큰일하긴 했다 제사 없어지고 회식 줄고
취하는게 싫어서 맥주를 마시긴하는데 ㅋㅋㅋㅋ
적당히 취한 느낌 자체는 좋지만 마셔라부어라 하는 건 극혐인데 보통 이런 분위기가 되가지고 그래서 그냥 거의 안먹음
집에서 넷플 보면서 혼자 가끔 맥주 한잔 먹고 자는게 좋음 밖에서 마시면 너무 시끄럽고 비싸고 소주 맛없고 많이 마시게 되고 피곤
취하는게 기분 좋은적이 단 한번도 없어 오히려 심장 뛰고 불쾌하던데 단 술은 맛으로 마시긴하지만 취하려고 술먹는다는게 나는 진짜 이해가 안 됨
세대단절되서 일단 술을 안배우니까ㅋㅋㅋㅋㅋ
원래도 극소수나 좋아했지 억지로 끌려다니는 사람들이 많지 않앗을까... 본문 맥락에서 무알콜 맥주가 난 제일 신기함ㅋㅋㅋㅋㅋ 취하거나 분위기 띄우려고 먹는 것도 아니면 차라리 맛있는 걸 마시지 왜 굳이...? 의 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걍 부모님땜에 그런듯? 취한사람이랑 말섞고싶지도않고, 저렇게 안살고싶어서..
윗세대도 다 잡아처넣었음 그지랄 안떨었을걸?
적당하면 괜찮은데 그게 아닌 것들이 너무 많아서 말야
숙취때문에....힘듬
코로나때 너무 아파서 싫었는데 술문화 달라진건 진짜 좋음
아 나 필스너 좋아하는데
술에 취해서 내 사소한 행동도 내 의지로 쉽게 통제가 안되는거 너무 짜증나지 않나? 심지어 필름이 끊기는 경험은 간접 치매 경험 같아서 무섭기까지 했음
나이드니까 숙취때문에 힘들더라고
나같경 취해서 알딸딸하고 좋은 것보다 그 후에 오는 숙취가 힘든 게 더 큼 통제형 인간이라 내 컨디션을 통제 못해서 다음날 일상생활할 때 효율 떨어지는 게 싫어
그냥 술이 맛이없어2222222 그돈으로 더 맛있는게있는데왜
맛도 없고 마셔봤자 둘이서 가볍게 맥주 1병 그 정도가 딱 적당하고 괜찮은거지
술안받아서 술 마시면 숙취가 진짜.........고통스러워
술먹고 토하는게 역겨워서 안마심 술취한 기분 너나 많이 느껴
코로나 탓이 8할은 되지ㅋㅋㅋㅋ 코로나때 20살된 애들이 지금 26살임 밑에서부터 끊어진거임 그리고 그때 그 김에 직장인 회식문화도 바뀌어서ㅋㅋ 20대부터 넓게 봐서 40대까지 의식이 바뀜.. 단순히 숙취나 컨디션 나빠지는 건 원래도 그랬는데 새삼 왜 바뀌겠음
술 맛이 없어 그 돈으로 내가 좋아하는 음료수 사먹는 게 나음
술먹고 다음날 늦게 일어나고 하루종일 찌뿌둥... 알콜분해효소도 없어서 술 먹으면 힘들기도 하고 맛도 없고 왜 마셔야하는 건지 1도 모르것다
난 취한상태가 기분좋았던적이 없어서 술소비 줄기 전부터 술자리 싫었어
다 공감
그리고 술자리 너무 비쌈 다들 카페 다니잖아 이젠 카페가 다 도맡았음
난 술취한 사람만 보면 열받음 ㅋㅋㅋㅋ그니까 나도 안먹게됨
술 맛없기도 하지만 술자리 특히 회식자리에서 그 특유의 사람들 과하게 업돼가지고 막 행동하는 그것들이 너무 보기싫음...
맥주 너무 좋아하는데, 살 쪄서 자주는 못 마시는 거 넘 아쉬움 ㅠ_ㅠ 술을 취할 때까지 마시기보다 안주 먹고 싶어서 먹는 느낌이기도. 요즘 누가 쪽팔리게 취할때까지 마심
술먹으면 덥고 내몸이 흐느적거리는게 싫고 다음날 피곤하고 살찌고 맛도 없고 좋은게 1도 없음
술 먹는 사람 = 개가 되어서 ㅈㄴ 시러
코로나가 큰일했음
그냥 코로나 때문임 술 이전에 사람 만나는거 힘들어하고 사회성 떨어지고 그러니까 술자리 기피하게되고 안마시다보니 거기에 익숙해진거ㅇㅇ
취하면 어지러운데 그게 왜 좋은지 모를..
냄새나고 드러워
술없이 맨정신으로 노는게 더 재밌음
난 걍... 한캔 정도 마시는게 딱 좋아
생맥마시는거 너무좋아하는데 요새 맥주만 마시면 ㅅㅅ함 ㅠ 화장실에서 미쳐 ㅠ 점점피하게됨
알콜중독이 낮아진 대신 마약 도박 중독이 늘었지
난 그 어느정도 취기 오르는 건 기분 좋아서 괜찮은데, 그 이상은 진짜 싫음 ㅠㅠ 내 스스로 통제 안 되는 게 소름끼쳐.. 그래서 술 엄청 줄였지
오히려 취한사람=진상 같음 제정신 아니니까 맞춰줘야하고 챙겨줘야하고 민폐야
술마시는것도 싫고 술마시는 걸 보는것도 싫고 술 취한 사람 보는것도 싫음
맛도 없고 취한 진상 처리도 싫고 술 자체가 싫어
그냥 싫어 맑은 정신이 좋음 전에 일적으로 술자리가 잦았었는데 너무 싫어 그런 자리 아니면 난 술 안마심 술 없는 세상에 살고 싶음
나도 어릴땐 술 싫어했는데 스트레스 받으니까 찾게됨..ㅜ
코로나 전부터 줄고 있었어 원래는 다른 사람이랑 어울리려면 먹어야 되는 느낌이었는데 강요안하고 다같이 안먹으니까 굳이 안 먹는듯
취해서 추태부리는게 싫어 그냥.. 내가 그러는 것도 싫고 남들 그러는거 보는 것도 싫고
술 말고도 유희의 선택지가 많아졌으니까... 가 가장 큰 이유겠지 뭐든 파편화 되고 있으니까 술 뿐만이 아니야 영화 티비 연예인 뭐 기타 등등 이제 국민적인 뭔가는 못 나와 시대가 변함
옳게가는거지
뭘 위해서 술을 마시는지 모르겠어
코젤 철수한다고? 내가 유일하게 먹는 맥주였는데...근데 술 잘 안먹는거 공감함ㅋ 살짝 흥이 오르는 정도면 모를까
똑똑해진거지
옳은 방향. 솔직히 술 취하는 거 민폐고 너무 추해 보임
어지럽고 별로 기분 좋은지 모르겠음
맛업ㄱ고 취하는 것도 싫고
취한 기분이 별로임.. 기분이 오히려 나빠짐
의무적인 술자리 줄어서 너무 좋음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0/30 15:22:05)
술먹고 취해서 진상부리는거 극혐 취해서 인터넷에 글쓰면서 헛소리 하거나 오타내는것도 왜 댓으로 귀여워하는지 이해안갔음..
취하는 거 좋은데 다음날 컨디션 나빠지는게 너무너무 싫음 그걸 감당할 정도로 좋진 않아
취하는게 뭐가 좋아
나도 내가 통제 안되는 기분 개싫음
난 취한게 기분 좋다고 느껴본 적이 멸로 없음... 걍 더 맛있는거 먹고, 쓸데없지만 갖고싶던 걸 사는게 훨씬 기분 좋았음
난 가끔 취기 있으면 좋음 한 일년에 한두번정도 근데 그 한두번도 안해버림
한두잔 마시고 살살 취하는건 좋아 딱 그정도면 되지 뭘 더 취해야하나싶음
진지하게 취하는 기분이 좋은가???? 그게 왜 좋지???
원래도 주량 약해서 못 먹는데 회식때마다 개되는 인간들 보고 정 떨어져서 술도 싫고 자제도 못 할 정도로 마시는 사람도 너무너무 싫어짐ㅋㅋㅋ 한심하고 꼴보기 싫... 자기통제력 상실해서 몸도 못 가누고 정신 빠진걸 자유로움이나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는 사람 나랑 결 안 맞음...
시대가 변해서 모여서 술 마시는 것 말고도 즐길게 많아짐
나를 통제못할수도 있다는 사실 자체가 스트레스임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2 18:27:19)
윗세대가 술 처마시고 실수하는 모습 존나 보여줘서 ㅇㅈㅋㅋㅋ
실수 한번 하면 동영상 사진 찍어서 박제될 수 있는 세상인데 어떻게 맘편히 취함
맛도 없고 마시면 밤에 잠이 안오고 다음날 컨디션 안좋고 취한거 싫어하는 사람한텐 장점이 없어
술 먹고 일어나는 사건들을 봐 술먹으면 개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맛없고 드라마에서 주구장창 술취해서 일어난 일 넣은 에피소드 개질리고 역해. 정신 멀쩡한 사람 입장에서 보면 다소 미친 거 같음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2 09:02:02)
맛없음 취하는게 왜 기분 좋은지 모를
술이 맛이 없고 취한 모습~ 이거 맞음ㅋㅋㅋ
술 안 먹어도 재밌는 게 많아
코로나 기점으로 확 꺾인 거 아냐? 그거 보고 모임 없으면 사람들 의외로 술 안 마시는구나 햤는데
내 20대는 쉰다하면 친구들 다 술한잔할래?가 기본이었어서. 하루 진탕마시면 하루는 숙취로 날려먹고... 요즘엔 술보다 더 재밌는게 많아보여 ㅋㅋ
통풍온다 먹지마라
일단 맛이 없어서 차라리 음료수 마시는 편이 더 입이 즐겁고 마시고 나면 스스로가 잘 추슬러지지 않는 게 존나 스트레스임 내 몸뚱아린데 ㅠ 가뜩이나 술 약하기까지 해서 더 극혐
마시면 존ㄴ나아픔....
아 공감되네 취해서 자기 컨트롤 못하는거 극혐임
취하는게 싫어서 안 먹는거야
울아빠또술먹으면보여주고싶다 70세에 응급실다녀오더니 금주 두달차야 아들은 절대 술안먹는대 아빠꼴보기싫어서
걍 맛없움
기분좋게 취해본 적도 없고 그냥 쉬룸
다같이 어울리는 분위기가 줄어서 더 그런듯 물론 혼술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한데 그런 경우엔 맥주 한두캔 정도라 과음은 아니지
취하는 기분이 왜 좋은지 전혀 모르겠는 게 가장 크고 술 마시면서 친해지는 관계들, 술자리에서 비롯된 모든 것들이 얇고 가볍고 짧고 쓸데없이 느껴져서 싫고 술의 힘을 빌어서 가까워지고 속내를 털어놓고 하는 과정도 되게 우습고 불필요하게 느껴져서 맛도 수단도 쓸모가 없음 그냥 맨정신에 친해지고 맨정신에 가까워져라
살짝 알딸딸한거 기분좋고 맥주 한잔 먹고 그런건 좋은데 나이드니 그것마저도 몸에서 안받아줄때 있어서 줄여짐 그냥 건강생각해서 안먹는거
술먹고 기분좋음을 느껴본적이 없음.. 어릴땐 분위기 맞추느라 억지로 먹었는데 맨날 너무 몸이 안좋고 힘들었음. 지금 그런 문화 없어지고 있는거 너무좋음 우리나라가 너무 술에 관대했어
난 취기 자체가 싫어 정신 멀쩡하면 재밌게 할수있는게 너무 많은데 취하면 그만큼 시간을 허무하게 버리는 느낌
취하는건 좋은데 숙취가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걸 감당하고싶지가 않음..
걍 저런말 하는 사람 보면 술 먹는 게 인생 최대 업적 같음 술 먹는 사람은 왤케 딴 사람을 못 먹여서 안달남?? 안 먹는 사람은 너도 먹지마라고 강요 안하잖아 술 안 먹으면 음주운전, 술값엔빵, 택시비, 숙취, 흑역사, 블랙아웃, 그 외 기분 좋아 지출하는 온갖 기분비용(+시발비용) 들 일 ❌ 심지어 건강에도 안좋음. ㄹㅇ 장점이 1도 없다는 걸 왜 몰라❓
진짜 그냥 맛없음
애초에 취하도록 술먹는게 잘못된 문화지
한국은 Have fun할게 너무 많음 굳이 술이나 약에 안취해도
술을 혼술하는 시대인거 같아. 남들하고 먹을때야 맥주 좋지. 근데 굳이 나혼자먹는데.. 그럼 더 괜찮은 술이 땡기는거잖아. 위스키도 몇만원이면 사는 시대에 맥주 여러캔보다 하이볼 한 잔이 낫다는 사람들이 많더라
중독을 왜인정하지않지
술취하면 툭하면 택시기사 쳐패는거만 기사로 뜨는데 누가 먹고싶겠어 안먹고말지;
겨우 신기하다는 말 했다고 싸불하는 게 맞나 싶네...
걍 술은 맛대가리가 없음 물이나 먹자 됨
술 판매량부진 슥
우울증약 먹어서
위장 안좋아서 안먹음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2 10:47:49)
범죄에 취약해지는 상황으로 굳이 만들핗요가…?
코로나가 큰일했다
엄빠.삼촌.어른들 술멀고 추한꼴을 하도 많이봐서 내가 질려버림
일단 맛이 없잖아 취하고 말고의 문제 이전에
술 잘 먹는 사람들 빼곤 원래 먹기 싫었어
필스너우르켈이랄 코젤은 둘다 각각 개성이 뚜렷해서 좋은데 그래서 많은 선택을 못받았겠디만 아슂 ㅜ
내가 나를 통제하지 못하고 구린 모습을 보여주는게 너무싫어 그래서 마셔도 한잔만 마심
맛없어 돈아까움 ㅎㅎ
아빠가 알코올중독자여서 술자체에 대해 거부감있음 여행가거나 특별한날 한두잔 약간 취기오르는정도까지는 마시는데 기분좋을때만 마심.
술 좋아하고 잘마시는 나 어필=쉰내인 시대가 됐다고 생각함 20년전엔 저게 쿨하고 멋진 거였는데
20대 초중반 지인들 남자여자 할 것 없이 아무도 술 안 마시는데 이유가 그냥 ㅈㄴ맛없어서임 뭐 술은 분위기로 먹는거다 안주 먹으려고 마시는 거다 이런 말도 이젠 안 통함 순수체급으로 맛없음의 결정체임...
더 재밌는게 생기면 안하게 됨
술 잘 마신다 주량세다 자랑하는 연옌들 한심한거 모르고 아직도 떠드는거 꼴불견 이상이고 그 정도 알콜중독이 자랑임?
마시면 너무피곤함
다같이하는 회식 모임자체가 줄었음. 물가도 비싸서 안마시고 돈아낌.
술마셔서 알딸딸한 기분보다 단거 먹어서 느끼는 행복감이 더 크던데
친구들끼리는 적당히 좋은데 사회 나가니 회식자리에서 남자 상사들이 여직원들 취하게 하려구 맥이는 꼬라지가 넘 싫어서 이 참에 없어지는 거 넘 좋음. 진짜 개같은 기분이야 지가 뭔데 마시라마라야
취하는 기분 ㅇㅈㄹ 이성 놓은 모습 그냥 ㅂㅅ같아요
진지하게 술취하면 기분안좋아짐.. 뭐가 좋아진다는건지모르겠음 속안좋고 짜증남
술마시면 기분 업되는 편인데 회식 아니면 내돈으로는 안마심ㅋㅋ 간 소중해서ㅇㅇ 근데 난 커피 첨마실때도 딱 이런 기분이었음 업되고 하이해짐ㅋㅋ 심지어 둘중 커피가 더 효과 좋았음 초반 두어번ㅋㅋㅋ 지금은 ㄴㄴ
아니 일단 술이 너무 맛이 없어... 그리고 몸이 안 받아줌 취해서 기분이 좋아본 적이 없어. 늘 힘들고 괴롭기만 함. 술 안 마셔도 내 기분을 좋아지게 만드는 일이 너무 많음! 그래서 그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맛있는 거 먹고, 내가 좋아하는 것에 시간 투자 함.
맛없고 왜 돈 주고 취한 기분을 느껴야 하는지 모르겠음 술없이 진대 불가능한 사람이랑은 평생 진대 안해도 됨
그냥 술이 맛 없어 그돈이면 다른 맛있는거 먹는게 좋음
맛없고 건강에 안좋고 취하면 일 저지를 수 있고..장점이 없음. 일단 제일 큰게 맛없는거. 과자 아이스크림 빵 이런건 몸에 안좋아도 알면서 먹는데 술은 줘도 안먹음
술마시면 속이 안좋아.. 취하는것보다 속이 안좋아서 못먹겠음
좋은 현상임 이대로 쭉 가자 대체 취해서 좋은게 뭐냐고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1 15:30:03)
나같경 술취한 부모에게 개진상 당한 경험이 너무 많은게 큼....그거 듣는사람은 미친다 맨정신이라 다 기억하는데 본인들은 까먹고 또 추하게굶.
지금은 술보다 재밌는게 너무 많은 세상임 굳이 취할 필요가 없어
취하면 기분이 좋다. 갑질하고 싶었는데, 술 핑계로 갑질할 수 있는 기회 얻어서 좋은 거임. 술 떄문이 좋은 게 아니라.
내 스스로 통제 불능이 되는게 왜 좋은지 모르겠어 하루를 상쾌하고 기분 좋게 마무리 하는게 훨씬 행복해
연애안하는게ㅜ엄청큰거같은데 아닌가
코로나가 젤 큰거같음 취하는 전통이란게 한번 싹 끊어진거니까
스무살 되던 그 순간부터 술 엄청 좋아하고 술만큼은 절대 안뺐는데 거의 안마시게 된 지 1년 반 정도 된듯 맑은 정신으로 살 수 있어서 좋아
술 존나 맛없고 감각이 둔해지는 게 싫어
술도 사람들을 만나야 과음도 하고 그러는데 사람을 거의 안만남. 회식도 팍줄었음. 술은먹어도 혼자, 혹은 가족이랑 반주 처럼먹는게 좋더라고
모임 자체가 줄어서 그런거같은데 나도 이제 술집 별로 안가서 몰랐는데 술마시는 사람들은 여전히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마시고 즐기고 있더라
땡스 코로나. 원래도 술 개싫었어 두통작렬인데. 좋아하는 사람끼린 잘마시던데? 주류박람회 매년 대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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