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웅 페이스북, '이 분도 50이 넘었다. 대법원장을 맡기에 충분히 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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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판결 결과'를

너무도 당연하기에 무심하게 그냥 넘기는 게 아니라,

가슴 졸이며 그 '판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현실이

대한민국의 법조계, 법관들이 얼마나 심각하게 망가졌는가를

증명하는 하나의 잣대가 될 겁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아주 당연한 세상이

그렇게나 힘든 가 봅니다.

 

그 많고 많은 재판장 중에

어찌 이리 상식적인 판결은 하는 이가 없는 지,

어쩌다 상식적인 판결을 하는 이가 외톨이마냥 따돌림을 당하는 것인지,

썩을 대로 썩은 게 아닌가,

깊고 매서운 날카로운 칼날로 환부를 돌려내야 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나저나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는

조희대와 함께 손 잡고 내려 가시지요.

 

더 이상,

민주당에 당신을 위한 자리 같은 건 없을 듯 합니다.

 

갈 때, 현수막들도 싸들고 가세요.

현수막 정치는 2026년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