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은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아님.
시작 자체는 88 서울올림픽때 달동네들이 강제철거되면서 오갈데 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곳이지만 땅 주인 있는 곳이었고 거길 40년가량 무단 점거 한거임.
재개발 작업들어가면서 정부에서 해줄 의무 당연히 없는데 보상금이랑 임대주택 제시했고 그게 이 조건임.
개포 디에이치, 송파 헬리오시티 (여기 시세 제일싼게 20~30억짜리임.)
총 1,107가구중 대부분 이주하고 100여가구 남았는데 그게 이번 구룡마을 화재로 남은 사람들임....ㅎ 오히려 진짜 돈 없고 집이 간절한 사람들이면 저거 받고 나가는게 이득인데 남은 사람들 강남 아파트 분양권 달라고 떼쓰는거.
이런 곳인데 보증금 면제에 월 10~20만원 내고 20~30억짜리 아파트 임대 거의 꽁으로 들어갈 수있는데 그걸 냅두고 왜 저기서 버티겠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