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에서도 남자들도 행복한 순간이 있음..안그러면 미치지 전쟁나면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지만 여자가 경제활동해야함. 그게 전쟁서포트이고..
@66d53c79 전쟁이 일어나면 인간은 말 그대로 인적자원으로서 활용됨. 젊은이는 최전선에 나가고 나이많은 사람은 예비병력이고 더 늙은 사람은 물자나르고 여자는 공장에서 물자 생산산함. 농촌에서 농사짓고 모두가 할일이 있음. 최전선에 여자는 안나간다고 까는건 노인들은 최전선에 나가지 않는다고 까야하는거랑 비슷함. 둘다 그 급임.
@66d53c79 제 정신임?? 전쟁터에 나가면 거의 사망인데 행복한순간이 있다고요?
@66d53c79 여미새 쉽지않네
@66d53c79 그....전장에서 행복한 순간이 있을순 있지만 거의 대부분 죽는 상황인데 그걸 보면서 후방에 여성들도 힘들다고 하면 누가 그걸 이해해줌.....
원래 남일이 되면 행복함 우리나라여자만해도 군대를 지구반대편의 일로보지 한국이라고 생각안함
날짜표시 미국 단위계만큼 빡치네
20~60은 그냥 다 델꾸 가는거네 ㅎㄷㄷ
러시아계 나라들은 원래 남자가 많이 없다고 하도 전쟁을 많이해서........
2차세계대전의 여파와 소련붕괴의 여파가 너무 커서그만... 소련이 공식인정한 2차대전 사망 인구수가 2800만 정도니, 당시 조선인들은 다 갈아넣은 만큼 죽었다는 정도인데, 남성 사망자 수가 약 2천만, 나머지가 여성인 정도라서...
저런저런
우리나라도 전시상황이 되면 저렇게 되겠지만 남자들만 징병하면서 '국민의 4대의무중 하나인 국방의 의무' 라는 말을 사용하는게 참 이해가 안돼
아들가진 부모는 무슨 죄를 지어서 자식을 앞세우고, 딸가진 부모는 저런거 보고
나라지키는 분들 위해서라도 즐기고싶은 저런 모습은 지양해야 맞는것 같은데....
저기 남성은 그냥 끌려감. 그걸 온 가족과 동네 사람이 봄. 그리고 그 남성은 돌아오지 않음. 미혼남만 없는 게 아니라 아버지도 없음. 그래서 미래가 없다는 거임. 그런데, 남편을 잃은 분도 있을 거고 아버지를 잃은 딸도 있을 거고 남자 친구를 잃은 사람도 있을 건데 보기가 좀 그럼. 저걸 보고 누가 총 들고 전장으로 갈 생각이 들겠어.
저거라도 하게 둬야지 뭐. 참호전에서 자기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쟤들이 전장 간다면 기존 군인들한테 더 참혹함. 전쟁 안나는게 최고야...
손에 손 잡고오오오~~ 벽을 넘어서~~~
영상 찾아 봤는데 할로윈때만 그런게 아니고 저러는 젊은 여성 무리들이 많아서 비꼬는거 남자들이 아예 없는거 아님, 요건 할로윈때
요 영상에도 보면 젊은 남성무리들도 보이긴 하는데 우크라이나 여성들은 이러고 있다고 깔때 의도적으로 여성무리만 짤라서 퍼트린 짤도 있음
저기 아빠 남편 남동생은 포탄 맞고 죽어가는데 저지랄 하고 싶나
전쟁중인게 맞나? 어휴
진짜 존나 개빡침 남자들은 전쟁으로 죽어나가는데 무슨 씨팔 할로윈한답시고 춤추고 자빠졌어
세상에서 제일 말안되는 헛소리가 전쟁을 수행하고있는 사람에게 감사함을 느낀다는말임 전쟁을 직접 수행하지않은이상 감사함을 진심으로 느끼는건 불가능하게 인간은 설계되있음 나만해도 군인이 되기전에 뭘알았나 걍 군인이 나라지킨다니까 나라지키구나 싶지 그게 얼마만큼의 고생인지 1도 몰랐음 여자 입장에선 군대는 남의얘기이고 오히려 한정된 일자리에서 남자라는 경쟁자가 포탄에 맞아죽든 드론에 갈려나가든 존재까지 말그대로 소멸함으로서 취업은 더 잘되서 기쁘기만할거임
그건 님만 그런거임. 보통 인간은 타인의 상황에 대해서 공유를 하게 설계되어 있음. 그래서 호국영령, 순국열사, 독립투사, 민주화 열사들과 경찰 소방 군인들의 헌신에 감사함을 가지는거고. 거기다가 여자들의 경우는 남자들 보다 더 감성적이고 감정적이라서 그러한 감정에 대한 공유의 크기 또한 더 큼
글을 보니 소시오패스 성향인듯 본인이 불가능하다고 남도 불가능한건 아님
근데 최소한 감사는 느끼지 않더라도 나라가 전쟁중인데 저런 축제까지 벌이는것도 ㅂㅅ같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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