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노비가 되었다는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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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역활이 서로 바뀐거 아닌가?

교육비에 많이 쓰고 남편 배려 없을거 같음....

연구실이면 대기업중에서도 탑급인데 그걸 포기하고 공무원하기 쉽지 않겠네. 특히 여자들은 어디가서 자랑질해야하는데 대기업 연구원이 갑자기 공무원9급이 되니까 그게 더 열받을거 같긴하다. 근데 암수술 받으면 정말 극도의 스트레스 받는일을 하고 싶지가 않아지지. 하면 재발하고 죽을거 같거든.

대기업 다닐때는 지방에 살고 공뭔되고서 서울로 이사를 와?!? 너무 이상하다

얼마를 벌어야 할까?,,,,,, 집은 내몸편히 쉴곳 아니었나,,,,,

나이들어 연금 많고 시골이라 생활비 적게 들고 좋은데.... 돈은 꾸준하게 나오는 게 중요함

여자 입맛에 맞추려면 평생 그리 살아야 할듯. 내가 행복할 것인가? 가족에게 맞추며 불행할것인가? 본인 선택의 문제

일하다 스트레스로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도 아내라는게..참..

남자 여자 바꿔서 읽으면 걍 다른집이랑 비슷한데 ㅋ

사랑하는사람한테 해준다 생각하면 행복할텐데 시간이 많은 공무원이해야지..이혼해~~ 어차피 나도 혼자야 ㅋㅋ

근데 대기업 다닐적엔 와이프가 노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