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가 집안 자랑프로가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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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냉장고에 3대진미가 한번에 나와버림

그걸 또 대충 간계밥 먹듯 먹음

 

저 편 이후 대부분 게스트들 냉장고가 비싼걸로 그득그득해짐

댓글

자기 냉장고에 뭘 넣든 주인 맘 아니냐..? 난 곰팡이 난 음식이나 썪은 재료보면 비위상해서 저런거 보면 그냥 잘 버네~ 맛있겠네~ 싶던데

비싼 재료가 있는게 잘 못 됐다는게 아니라 냉부 초심이 막 비싼 재료가 아닌 진짜 집에 있는 냉장고 끌고와서 냉장고 안에있는 평범한 가정식 재료로 요리한다는 컨셉이었으니까.

쟤는 저게 집 재료 일 수 있자나 저런 트러플은 무슨 맛일까

프로가 질질 끌면 스타킹 나혼산화 되는거지 뭐

소재 떨어지면 개지랄 시작이지, 권지용이 저게 진짜 집에 있겠나싶음 쉐프도 아니고 대본일꺼 같음

지디편은 대본이 아니라 진짜 같던데 ㅋㅋ

나혼자사는집냉장고를 부탁해

그냥 사람들이 저런 걸 좋아해서 쭉 나오는 거지 피디 작가들이 시청률 안나오는데 굳이 저런거 하겠냐고

요즘꺼안봣나보네 다시 전반적으로 리얼해짐

1시즌 저시점에 하차한 사람임 2시즌은 저런감성 아니지만 저때 존나 ㅈ같았음

지디정도면 트러플로 간계밥 해먹을수 있지

지디면 소박한거아님?

사실 잘나가는 연예인이 식재료가 평범한게 더 이상한거같음 선물받는게 어마어마할텐데

요즘엔 좀 덜함 배우들도 과하게 컨셉잡으면 이미지 ㅈ되는거 아니까 자기들이 자진신고하기도함 전날 청소했다 사실 장봐서 채워넣었다 기껏해야 최근에 ㅈㄴ비싼 꿀 나온게 다일껄

요즘은 걍 대놓고 방송때문에 사서 넣어놨다고 하던데

성게는 좀 부럽네

저거 아님..... 누군지는 기억안나는데 냉부 스케쥴 잡히고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다고 각종 소고기에 비싼 재료를 '새로' 사와서 채워놓은 뒤로 모든 출연자들이 다 그 짓거리를 해버림... 사는 그대로 냉장고를 가져다가 요리한다라는 컨셉이 날라가서 개망함. 근데 이번 시즌에는 그런거 일체 없이 다시 원래 컨셉으로 돌아가서 재밌어짐 ㅋ 심지어 주우재 편에는 진짜 아무것도 없어서 모찌떡 하나씩 포장되있는거 뜯어서 디저트 만들기도 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