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가 힘든 시절입니다. 정치가 경제고 민생인데,
정치를 개x같이 하고 있으니,
경제도 엉망이고 민생경제는 더더욱 엉망입니다.
0.001% 재벌이랑 그 아래 1% 대기업노동자만 살만하지,
나머지 국민은 하루하루 허덕입니다.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드니, 정치도 뭐도 다 귀찮아집니다.
남미, 동남아, 아프리카보다는 나은 거 아니냐고 스스로를 자위해도,
가는 길이 그 방향같아서 역시나 개x 같습니다.
개같은 x에만 얼굴 처박고, 그게 정치인 줄 알고 있는 치 탓이지만,
그게 우리의 선택이니 당분간은 감수해야겠죠.
그래도 다시 한번 같은 실수 하지 말자고 맘 먹습니다.
그 아래서 알랑거리면 아부하는 간신배들도 한놈 한놈 잊지 말아야죠.
저짝 멍청이들은 1년 지나면 잊는다지만, 우리는 그런 일 없을 겁니다.
어제 저녁 30년 하던 장사를 접는 다는 지인분 이야기 듣고 울분에 차서 잠을 설쳤습니다.
경제위기도 코로나도 윤거니패거리때도 다 버티고 견뎠는데,
매출도 그때보다 훨씬 떨어지고 더욱이 믿었던 사람에게 당하니,
더 이상은 못 버티겠다고, 그냥 정리해서 배달이든 경비든 다른 일 찾아보겠답니다.
세상에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고,
그 아래 대충 알만한 놈들도 명비어천가만 부르니 시간이 빨리 가기만 바라는 불쾌한 삶입니다,
세금으로 전용기타고 돌아다니면서, 기껏 한다는 소리가 코피쏟는다고 자랑질.
치아가 다 빠지도록 일하던 문통이나 노짱, 디제이에게서는 본 적없는 이상하고 저급한 나르시즘을 접하면서 세상 오래 산거 확인합니다.
지가 무슨 대단한 인물이고 대단한 일 하는 줄 그 어리석은 성정을 하루라도 더 빨리 안 보고 싶습니다.
그냥 더럽고 머저리같은 윤가나 쥐박이가, 마음은 더 편할 정도입니다.
그땐 욕이라도 맘 편하게 했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