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에게 응답하라. 이재명.

잘한 거 잘했다 칭찬하는데

 

솔직히 분노한 제 마음에 총수 말도 와닿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씨가 응답을 한다면

 

이재명까지는 불러줄 수 있겠군요. 

 

 

특히 오늘 조세지출을 재정지출로 바꾼다는 것의 의미, 

 

다시 억강부약의 이재명으로 되돌아오려는 것인가... 하는 기대를 품게 됩니다. 

 

 

 

지금쯤 이씨는 김씨 민주당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뉴재명떼가 그닥 이용가치가 없다는 걸 깨달아가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승질대로 남들이 뭐라하면 반대로 억까려들지 말고, 

 

이성적으로 무엇이 자신의 살길이면서 진영과 민주주의를 갈릴 길인지, 

 

바로 보기 바랍니다. 

 

 

 

예전만큼 당신을 좋아할 순 없어요. 이미. 

 

그렇지만 남들에게 지금 재정지출 정책이 조세지출 정책보다 좋다고 

 

그렇게 말할 수 있도록 해주려면 

 

총수에게 응답하세요. 

 

한결같이, 꾸준히 총수는 말을 걸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유시민 작가의 고언, 

 

총수의 제언

 

이 모든 것들이 당신의 길을 억지로 끌고가려는 친문친노 일파의 시도로 보지말고, 

 

어떤게 바른 길인지 볼 수 있는 눈을 다시 뜨기 바랍니다.